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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
"모두에게 짧은 프리시즌이었습니다. 많은 경기를 뛰어보지 못했죠. 게다가 국가대표 경기를 뛴 선수들은 쉴 시간이 더 필요했죠. 준비할 시간은 적고, 뛰어야 할 경기는 많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됩니다. 흉폭한 열망을 품고 새 시즌을 마주해야 합니다. 선수들에겐 내일 우리가 반드시 좋은 출발을 끊어야 한다고 말 할 겁니다."
삼프도리아
"라니에리는 훌륭한 감독입니다. 내일은 힘든 경기가 되겠지요. 삼프도리아는 타이트한 라인 조절과 역습을 노릴 겁니다. 우리는 이에 맞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준비의 결과물을 내일 확인하고 싶군요. 공을 소유하며, 필드를 지배하고, 경기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겁니다. 우리 팀은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모습들을 머리 속에 잘 입력 해두고 있죠."
감독으로서의 피를로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 전혀 없습니다. 확신? 전 지금 유벤투스에 있습니다. 캄피오네들의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팀에 적응하는건 쉬웠습니다. 사리 감독의 유벤투스와의 차이점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목표는 같으니까요. 저는 축구에 대한 제 구상을, 경기를 지배하는 공격적인 축구를 실현할 뿐입니다. 선수 떄도 그랬지만, 제가 감독이 되었다고 바뀐 것은 없습니다.
"저에게 기대를 품는 사람도, 의구심을 품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제 알바는 아닙니다. 전 제가 하는 일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포메이션은 기용 가능한 선수들에 따라 결정될 겁니다. 최고의 결과를 낳기 위해서죠."
선수들
"이과인은 다른 리그로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린 상호 합의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아르투르는 라 리가에서 뛰다 왔습니다. 먼저 우리 리그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응을 위한 시간을 줍시다. 더글라스 코스타는 뛰어난 선수입니다. 신체적으로 조금 어려움을 겪긴 했지만, 우린 코스타가 최고의 몸 상태를 만들 수 있게 노력 중입니다."
"키엘리니 보누치 부폰은 정말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셋 역시 저를 감독님(Mister)이라고 부르죠. 다른 동료 선수들에게도 존중을 보여줍니다."
"쿨루셉스키는 똑똑한 선수입니다. 자신이 어느 위치에서 뛰어야 할지 스스로 찾죠. 서로 다른 역할들에서 뛰는 것에도 거리낌이 없는 굉장히 개방적인 선수입니다."
https://www.juventus.com/en/news/articles/pirlo-i-coach-a-team-of-champions
추천해주신 분들
첫 경기부터 압도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