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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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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으로 욕할 생각은 아예 없고요...ㅋㅋ
시즌 중에도 여러번 찼고
맥아리없게 찬건 아쉽긴 하지만요
개인적으로 로카텔리 참 좋아하고 현재의 유베에 코어같은 선수로 보는데
어제 경기에서는 그동안 야금야금 쌓여오던 것들이 너무 도드라지게 자주 보여서 짜증이 많이 났네요
수비 진영에서 굉장히 위태위태한 슬라이딩 태클로 클리어링하는 장면의 열에 아홉은 로카텔리라고 보는데
이게 백발백중 성공만 한다면야 개쩌는 수비의 달인이 되겠지만
그게 되나요? 그런 선수가 있나? 이게 과장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진짜 로카텔리만큼 슬라이딩 자주 하는 선수를 본 기억이 없어요. 물론 제가 평생 유베 경기만 많이 봐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방에 패스 찔러줘야할때...
무슨 피를로라도 되고싶은건지... 왜 되지도 않을 도전적인 패스를 그렇게 합니까...
역량이나 되는 선수가 그런거 해서 성공하면 창의성 소리 듣는거지
어제 로카텔리처럼 하면 그냥 그게 안보고 막 차는거지 뭐에요. 왜케 그런 패스를 많이 하는건지;
어제는 뭐.. 로카텔리 뿐이겠습니까
제가 슛이랑 패스 진짜 기본적인 수준이 아예 저세상 가있는거 같다 푸념한게 저번 시즌인지 이번 시즌인지 모르겠지만...
그 파상공세 퍼부으면서 마지막에 헐... 소리 나온게 몇번인지 모르겠네요
코모는 지금 무려 5연승 중이고 8경기 남겨놓고 승점 3점차가 되었습니다.
기적과 요행을 바라야 하는 현실이 씁쓸하네요.
태클은 아쉽긴하지만 도전적인 패스를 많이 시도하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팀내 거의 유일하게 하는 편이기도 하고 보가 스트라이커를 하면 더더욱 중앙 연계가 안되서 많이 시도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안하면 진짜 윙어 해줘 축구만 하는 것 같아요
무리한 태클이랑 전진패스 다 로카텔리의 역할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건 감독이 좀 하지 말라고 중간에 잡아주던 해야하는데 그런 게 없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