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분들은 파브레가스나 마레스카를 데려올 수 있어도 스팔레티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슬슬 승점 드랍이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서 내년도 불안한 마음이 생기네요
이게 맞긴한 거 같은데 뭔가 개운하게 맞는 건 또 아닌 것 같은?
초짜는 쓰는 게 아니란 걸 몇 년간 울화통을 터뜨리며 깨달았습니다.. 이제 디테일이 있는 연륜있는 감독한테 몇 년 맡기는 게 가장 나은 것 같아요
알레그리 1기 이후 가장 장기간동안 팀같은 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또 바꾼다는건 회의적이네요
본인 취향으로 짜준 선수진도 아니고, 앞 두 감독 똥 닦으면서 이정도면 준수하죠.. 피케이 실축이나 다 만들어진거 결정력 부족으로 날려먹는건감독이 뭔 죄냐 싶네요. 적어도 이적시장 한번 제대로 보내주고 판단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