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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5. 02:45 PM

카펠로의 스쿼드에 언제나 있었던, 그리고 팀 선수들의 첫번째 이름중의
하나였던 파비오 칸나바로는 이번 시즌, 그 어느때보다도 아주 견고했고
믿음직스러웠다. 그는 유럽내 최고의 수비진중 하나를 지휘했고, 상대팀
진영에서는 위협적인 공격을 보여주었다. 그의 수비 파트너인 릴리앙
튀랑 또한 그만의 멋진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피치 위에서나 밖에서나
리더로써 이 파워풀한 프랑스 선수는 칸나바로와 파트너쉽을 발휘했고
때때로 그들은 완전히 뚫을 수 없는 벽을 만들곤 했다.

그들의 파트너쉽은 로베르트 코바치의 합류로 더욱 강해졌다.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여름에 이적한 로베르트는 수비에서 믿음직스럽고 강력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는 레체전에서 벼락과도 같은 헤딩골까지
성공시켰었다.

이번 시즌 유벤투스는 중앙수비 트리오의 측면에 어린 선수와 경험많은
선수를 조합하는 다양한 옵션을 사용했다. 어린 선수들은 조르지오
키엘리니와 페데리코 발자레티인데 그들은 유벤투스에서의 데뷰 시즌에
아주 인상깊은 활약을 펼쳤으며, 그들의 힘과 페이스는 수비와 공격에
또다른 차원의 옵션을 달아주었다.

하지만, 이들 둘이 두명의 지안루카, 잠브로타와 페소토의 활약을 본보기로
삼았다면 좀 더 잘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잠브로타는 마르셀로 리피가
처음으로 그를 풀백에서 활약시킨 이후로 그 위치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으며, 그의 날카로움과 오버래핑, 그리고 대지를 가르는
크로스는 유벤투스와 국가대표에게 커다란 힘을 주었다.

페소토는 지난 11년간 변함없는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번 시즌 몇 번 출장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페소토는 코파 이탈리아
에서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넣은 골에서 보여주었듯이, 필요할때마다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조나단 제비나 또한 풀백으로
출장하였다. 하지만 그는 계속되는 작은 부상들로 인해 오랫동안 그의
멋진 활약을 보여줄 수 없었다.

알레산드로 비린델리는 특별히 칭찬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지난해 8월
리스본에서의 친선게임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지만 거의 8달후에 그는
Cirie와의 친선경기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하였다. "회복 기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때때로 선수 생활이 끝나는 것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가족, 팀
그리고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들은 항상 내 옆에서 내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출처 : http://www.juventus.com/uk/news/detail.aspx?lml_language_id=0&trs_id=1366000&ID=7813

카펠로의 스쿼드에 언제나 있었던, 그리고 팀 선수들의 첫번째 이름중의
하나였던 파비오 칸나바로는 이번 시즌, 그 어느때보다도 아주 견고했고
믿음직스러웠다. 그는 유럽내 최고의 수비진중 하나를 지휘했고, 상대팀
진영에서는 위협적인 공격을 보여주었다. 그의 수비 파트너인 릴리앙
튀랑 또한 그만의 멋진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피치 위에서나 밖에서나
리더로써 이 파워풀한 프랑스 선수는 칸나바로와 파트너쉽을 발휘했고
때때로 그들은 완전히 뚫을 수 없는 벽을 만들곤 했다.

그들의 파트너쉽은 로베르트 코바치의 합류로 더욱 강해졌다.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여름에 이적한 로베르트는 수비에서 믿음직스럽고 강력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는 레체전에서 벼락과도 같은 헤딩골까지
성공시켰었다.

이번 시즌 유벤투스는 중앙수비 트리오의 측면에 어린 선수와 경험많은
선수를 조합하는 다양한 옵션을 사용했다. 어린 선수들은 조르지오
키엘리니와 페데리코 발자레티인데 그들은 유벤투스에서의 데뷰 시즌에
아주 인상깊은 활약을 펼쳤으며, 그들의 힘과 페이스는 수비와 공격에
또다른 차원의 옵션을 달아주었다.

하지만, 이들 둘이 두명의 지안루카, 잠브로타와 페소토의 활약을 본보기로
삼았다면 좀 더 잘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잠브로타는 마르셀로 리피가
처음으로 그를 풀백에서 활약시킨 이후로 그 위치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으며, 그의 날카로움과 오버래핑, 그리고 대지를 가르는
크로스는 유벤투스와 국가대표에게 커다란 힘을 주었다.

페소토는 지난 11년간 변함없는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번 시즌 몇 번 출장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페소토는 코파 이탈리아
에서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넣은 골에서 보여주었듯이, 필요할때마다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조나단 제비나 또한 풀백으로
출장하였다. 하지만 그는 계속되는 작은 부상들로 인해 오랫동안 그의
멋진 활약을 보여줄 수 없었다.

알레산드로 비린델리는 특별히 칭찬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지난해 8월
리스본에서의 친선게임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지만 거의 8달후에 그는
Cirie와의 친선경기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하였다. "회복 기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때때로 선수 생활이 끝나는 것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가족, 팀
그리고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들은 항상 내 옆에서 내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출처 : http://www.juventus.com/uk/news/detail.aspx?lml_language_id=0&trs_id=1366000&ID=7813
반니스텔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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