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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조회 수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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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남자 1군 팀은 세리에 A 21라운드를 맞아 원정길에 오른다. 유벤투스는 토요일 20시 45분(CET), 사르데냐에서 칼리아리와 맞붙는다. 경기를 앞두고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늘 그렇듯 사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빡빡한 일정
“우리는 한 경기씩 집중하고 있어. 각 경기를 깊이 있게 분석하되, 선수들의 머리를 과하게 복잡하게 만들지는 않지.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는 칼리아리 원정이야. 물론 이번 주말 경기 이후를 대비한 계획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오직 눈앞의 경기만 생각하고 있어.”
개별 선수들에 대해
“브레메르가 복귀한 이후의 모습에 매우 만족하고 있어. 경기마다 점점 더 좋아지고 있지. 그는 모든 면에서 강하다는 걸 이미 다들 알고있을꺼야.
“아지치는 특별한 재능을 지니고 있는 친구야. 이제는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더 발전시켜야 하는지 이해하는 ‘축구적 지식’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줄 알아야 하거든. 중거리 슈팅이 좋고, 엄청난 체력을 갖고 있어. 나에게 그는 대체 불가한 선수야. 큰 기대를 하고 있고, 진정한 보석이 될 수 있을꺼야.
“로카텔리의 기록은 그 자체로 말해주잖아. 이번 시즌 그보다 더 많은 키 패스를 기록한 선수는 루카 모드리치뿐인걸. 통계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이지만, 많은 것을 보여주지. 그는 팀의 균형을 잡아주는 데 완벽한 선수야.
“데이비드는 팀과 함께 성장해 왔어. 중앙 공격수는 팀이 경기의 주도권을 잡는 데 도움을 줘야 하는데, 그는 그런 능력을 갖추고 있어. 지금은 팀이 그를 필요로 하고, 그 역시 팀이 필요로해.
“코스티치는 현재 매우 동기부여가 잘 되어 있고, 카발도 최고의 컨디션을 되찾았어. 이미 피지컬과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고, 경기 집중력도 더 좋아졌어.”
https://www.juventus.com/en/news/articles/spalletti-cagliari-is-the-only-thing-on-our-minds-1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