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날린- 조회 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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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에레 델라 세라의 보도에 따르면, 마로타(인테르)가 말라고 지지를 선점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인 것에 대해 밀란, 유벤투스, 파르마가 불만을 품었고, 이에 밀란이 대항마로 갈리아니에게 출마를 타진했습니다.
즉 갈리아니 카드는 마로타가 주도하는 말라고 진영에 맞서기 위해 유벤투스와 밀란이 손을 잡고 꺼낸 대안이었습니다.
배경을 보면 사실상 인테르 vs 유베+밀란 구도였던 셈입니다. 유벤투스는 마로타의 움직임에 처음엔 불쾌감을 표했고, 초반엔 어떻게 대응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소극적으로 있다가 결국 말라고 진영에 합류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 이탈리아 매체는 "이탈리아에서 팬이 가장 많은 구단이 이런 중요한 판에서 주도권을 잡지 못했다"고 꼬집었습니다.
갈리아니는 결국 출마를 고사하며 "처음부터 수락한 적도, 요청한 적도 없다. 결론적으로 말라고가 최선"이라고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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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Serie A
33R
| # | 팀 | 승 | 무 | 패 | P | |
|---|---|---|---|---|---|---|
| 2 |
|
나폴리 | 20 | 6 | 6 | 66 |
| 3 |
|
AC 밀란 | 18 | 9 | 5 | 63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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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 17 | 9 | 6 | 60 |
| 5 |
|
코모 | 16 | 10 | 6 | 58 |
| 6 |
|
AS 로마 | 18 | 3 | 11 | 57 |
Serie A 33R
×
| # | 팀 | 승 | 무 | 패 | P | |
|---|---|---|---|---|---|---|
| 1 |
|
인테르 | 24 | 3 | 5 | 75 |
| 2 |
|
나폴리 | 20 | 6 | 6 | 66 |
| 3 |
|
AC 밀란 | 18 | 9 | 5 | 63 |
| 4 |
|
유벤투스 | 17 | 9 | 6 | 60 |
| 5 |
|
코모 | 16 | 10 | 6 | 58 |
| 6 |
|
AS 로마 | 18 | 3 | 11 | 57 |
| 7 |
|
아탈란타 | 14 | 11 | 7 | 53 |
| 8 |
|
볼로냐 | 14 | 6 | 12 | 48 |
| 9 |
|
라치오 | 11 | 11 | 10 | 44 |
| 10 |
|
우디네세 | 12 | 7 | 13 | 43 |
| 11 |
|
사수올로 | 12 | 6 | 14 | 42 |
| 12 |
|
토리노 | 11 | 6 | 15 | 39 |
| 13 |
|
제노아 | 9 | 9 | 14 | 36 |
| 14 |
|
파르마 | 8 | 12 | 12 | 36 |
| 15 |
|
피오렌티나 | 8 | 11 | 13 | 35 |
| 16 |
|
칼리아리 | 8 | 9 | 15 | 33 |
| 17 |
|
크레모네세 | 6 | 9 | 17 | 27 |
| 18 |
|
레체 | 7 | 6 | 19 | 27 |
| 19 |
|
엘라스 베로나 | 3 | 9 | 20 | 18 |
| 20 |
|
피사 | 2 | 12 | 18 | 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