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일 20시 13분

THANKS FOR EVERYTHING LEO.jpg.webp

 

유벤투스와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관계가 끝났습니다. 수많은 성공과 승리로 가득 찬 기념비적인 여정을 함께한 레오나르도 보누치와 유벤투스의 역사는 이제 끝났습니다. 이 수비수의 커리어는 이제 독일의 유니온 베를린에서 계속될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보누치 선수의 최종 처분에 대한 유니온 베를린과의 계약 [PDF]

2010년(바리에서 이적한 해)부터 2023년까지 유벤투스에서 12시즌을 보낸 레오는 안드레아 바르잘리, 조르지오 키엘리니와 함께 신화적인 수비 트리오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후 마티스 데 리흐트, 글리손 브레메르, 페데리코 가티 등 차세대 젊은 선수들을 지도하는 데에도 앞장섰습니다.

지난 시즌 유벤투스 통산 5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보누치는 스쿠데티 8회, 이탈리아 컵 4회, 이탈리아 슈퍼컵 5회 등 인상적인 경력을 남기고 유벤투스를 떠납니다.

레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https://www.juventus.com/en/news/articles/thanks-for-everything-leo-bonucci

 

Profile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Lv.63 / 219,743p

걱정말라구

댓글 7 건
프로필 이미지
2023-09-01
추천
1

밀란 가기 전까지는 애정했던, 

그래서 더 미웠던... 

그래도 그동안 해준건 고맙다. 

건강하고, 행운을 빈다. 

프로필 이미지
2023-09-01

그동안 고마웠고 좋은 일 있길...

프로필 이미지
2023-09-01

밀란만 안갔어도. 아니 세레머니만 안했어도..

프로필 이미지
2023-09-02

그래도 고마웠다.

프로필 이미지
2023-09-02

불화 및 밀란행 찌라시돌고 하루만에 오피셜이었나요

그 날이 떠오르네요

정말 놀랐고 부정했는데 진짜 가더라구요

 

프로필 이미지
2023-09-02

암흑기 시절 지쳐가던 나를 다시 쪽잠자며 라이브로 보게 만들었던 주역 중에 하나...

 

애증이란 말이 가장 어울리던 놈...

 

 새로운 곳 가서는 폼 회복해서 예쁨 받으며 커리어 마무리 잘하길

 

프로필 이미지
2023-09-03

애증의 선수. 고마웠고 앞으로의 선수 커리어 잘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

이동
겔러리 목록
다음 경기
유벤투스
03:45
볼로냐
4/20 (월) HOME 세리에 A
전체 경기
Serie A 33R
# P
2 나폴리 20 6 6 66
3 AC 밀란 18 9 5 63
4 유벤투스 17 9 6 60
5 코모 16 10 6 58
6 AS 로마 18 3 11 57
Serie A 33R ×
# P
1 인테르 24 3 5 75
2 나폴리 20 6 6 66
3 AC 밀란 18 9 5 63
4 유벤투스 17 9 6 60
5 코모 16 10 6 58
6 AS 로마 18 3 11 57
7 아탈란타 14 11 7 53
8 볼로냐 14 6 12 48
9 라치오 11 11 10 44
10 우디네세 12 7 13 43
11 사수올로 12 6 14 42
12 토리노 11 6 15 39
13 제노아 9 9 14 36
14 파르마 8 12 12 36
15 피오렌티나 8 11 13 35
16 칼리아리 8 9 15 33
17 크레모네세 6 9 17 27
18 레체 7 6 19 27
19 엘라스 베로나 3 9 20 18
20 피사 2 12 18 18
출석체크
아이콘샵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