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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호비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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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11의 상황에도 유니폼을 더럽혀가며 몸갈아가며 이리구르고 저리구르던 선발 선수들과 달리
마실나온듯 설렁설렁뛰는 교체선수들의 안일한 태도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2019년 16강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의 2차전 호날두 해트트릭 이후에
처음으로 제가알던 그 유벤투스의 기세와 투지를 볼수있었는데
이건뭐 교체선수들은 16강에 갈 의지가없어보이는 어중이 떠중이들이네요
보가 제그로바는 그래도 양 사이드에서 잘흔들어주긴했는데
크로스보단 계속 때리려고하는 욕심이 너무 과했고
아지치 <- 얘는 대체 뭐하는선수인지????
미레티 오펜다도 대체 왜들어왔는지모르겠고
대충뛰고 샤워안하고가도되겠다~ 생각한건지?
퇸 콘세이상 로카텔리 가티 일디즈 메케니 그외 모든 선발선수들 유니폼이 잔디로 더렵혀진거보고
그리고 5대5 동률을 만드는거보고 간만에 정말 오랜만에 감동을 받았고 벅차올랐습니다
튀람의 칩슛 제그로바의 빅찬스미스 물론 아쉬운장면도 많았지만 그선수들의 탓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이번경기 비록 지고 탈락했어도 많은 의미가 있는경기같네요
유벤투스가 나아가야할 방향에대해서 조금은 해답이 된거같아 그래도 긍정적입니다
모든선수들 고생했고
아지치 미레티 이런애들은 그냥 다른데 임대보냅시다
항상 느끼지만 미레티는 임대가 아니라 팔아야합니다. 축구선수가 상상력이 너무 풍부해서 상상패스를 너무 많이함. 아지치는 말 할것도 없구요
제노아에서 잘했을 때 팔았어야 했는데.... 생긴것도 멍해가지고 플레이도 무색무취
너무 아쉽네요 동점골 넣었을 때 체력 때문에 어떻게든 정규 시간내에 끝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일디즈나 튀람 기회가 아른거리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