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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쩡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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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메르 영입의 1등 공신(?)이자 우리의 레전드
키엘리니 선수 소식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했습니다.
데뷔전이었던 지난 내슈빌 전도 그렇고 이번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는 거 보니
어느정도 적응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전반전 거의 종료인데
우선 해설진은 거의 찬양하는 수준이고
실제로 키엘리니의 클라스는 여전합니다.
피지컬, 스피드가 강한 MLS에서
피지컬 레벨이 떨어져있는 노장이지만 클라스 정말 여전합니다.
얼마 전 인터뷰에서
'나는 선생이 되고 싶지 않다. 큰 형이 되고 싶다' 라고 했다는데
조율하고 그런게 거의 수비코치같은 느낌입니다.
솔직히 LAFC 수비수들 완전 봉잡았다고 봅니다ㅋㅋ튜터받고 레벨업 엄청 할 듯 합니다.
키엘리니 여전히 너무나 잘 합니다.
이번 시즌까지 우리팀 남아서 브레메르, 가티 옆에서 도와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너무 아쉬워요ㅠ
어찌됐든 미쿡에서 행복축구하는 우리 키엘로옹 소식 한번씩 올리겠습니다.ㅎ
당사분들 오늘도 FOR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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