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쩡꿍
  • 22. 07. 24

키엘리니 소식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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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메르 영입의 1등 공신(?)이자 우리의 레전드

키엘리니 선수 소식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했습니다.

데뷔전이었던 지난 내슈빌 전도 그렇고 이번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는 거 보니 

어느정도 적응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전반전 거의 종료인데 

우선 해설진은 거의 찬양하는 수준이고

실제로 키엘리니의 클라스는 여전합니다.

 

피지컬, 스피드가 강한 MLS에서

피지컬 레벨이 떨어져있는 노장이지만 클라스 정말 여전합니다.

 

얼마 전 인터뷰에서 

'나는 선생이 되고 싶지 않다. 큰 형이 되고 싶다' 라고 했다는데

조율하고 그런게 거의 수비코치같은 느낌입니다.

솔직히 LAFC 수비수들 완전 봉잡았다고 봅니다ㅋㅋ튜터받고 레벨업 엄청 할 듯 합니다.

 

키엘리니 여전히 너무나 잘 합니다.

이번 시즌까지 우리팀 남아서 브레메르, 가티 옆에서 도와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너무 아쉬워요ㅠ

 

어찌됐든 미쿡에서 행복축구하는 우리 키엘로옹 소식 한번씩 올리겠습니다.ㅎ

당사분들 오늘도 FORZA!!!!

COMMENTS  (2)
  • 맨들매끈알레그리 22. 07. 24 19:37
    엄청좋은 미국선수 스카우팅해서 울팀으로 덤으로 꼬셔주시면 ㅎㅎ
  • title: 18-19 홈 키엘리니웅쩡꿍꽁 22. 07. 24 21:34
    ㅎㅎ그러니까요ㅎㅎ괜찮은 선수도 좀 보이더라구요ㅋ유럽리그에서도 통할지는 몰라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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