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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나싸의비누- 조회 수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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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아넬리 : "디발라? 그는 제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파울로 디발라와 유벤투스 간의 재계약에 대해 아넬리는 분명하게 의견을 밝힘
"파울로에게 재계약에 대한 제안이 있었음"
어제 디발라의 말에 대해 유벤투스 회장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Golden Boy 2020 어워드 시상식에서-
"긍정적인 소식은 그가 며칠만에 득점으로 돌아 왔다는 것입니다. "
"파울로는 코로나에 걸렸다는 어려운 순간에 직면했습니다."
"그는 재계약에 대해 제안을 받은걸 알고있으며 저는 유베에 대한 그의 사랑을 듣고 기뻤습니다."
"디발라는 우리의 머리속에서 미래의 주장이며 지금도 몇번 주장완장이 그에게 주어집니다."
저는 디발라가 이미 그를 유럽의 탑20명중 한 명으로 만들어 줄 제안을 받았다는 것 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 이며 감사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그 제안에 대한 디발라의 답변이 왔는가?)
"아니요, 우리는 평화롭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그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의미합니다.
"그의 야망은 상위 5명의 선수들 사이에 속하게 되는 것이며
지금 그렇지 않다는것을 본인도 잘 알고있습니다."
https://gianlucadimarzio.com/it/agnelli-dybala-parole-golden-boy-14-dicembre-2020
의오역 다수 있을 수 있기에 디마르지오 출처 남깁니다.
전체적인 취지는 다른데 언론사별로 다 조금씩 다르게 작성되어있네요
최종적으로 비슷한 뜻들을 조합해서 번역했구 중간에 볼드처리한건
그냥 제가 번역하고 다시 읽어보다가도 머리속에서 꼬여서 일종의 구분하기 쉽게 친거 뿐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누가 거짓말 하고 있는걸까
이러면 또 아까 기사까지 헷갈리네요. 다음 소식 나올 때까지 더 기다려봐야..
+탑 20이면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세리에 기준 15m.. 정도겠죠?
그렇다면 이전까지 루머로 떠돌았던 금액을 원했다고 가정해도 당장 승낙했을 텐데 답이 안 왔다니... 뭘까요;
더 헷갈리네요...
감사합니다.
그만큼 구단이 필요하다 싶은 선수는 맞춰주고, 아니다 싶은 선수는 칼같이 이적시켰던 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처음보긴 합니다. 특히 유베는 바르샤나 레알처럼 회장이 바뀌는 체제가 아니다보니 보드진에게 밉보이면 짤없는 것 같네요. 나칠비 때도 그랬고요.
이번건은 디발라가 본인 충성심을 언급하면서 구단의 제시가 없다고 표현한거라, 아넬리 입장에서 불쾌할만했죠. 만약 오퍼한게 사실이라면 구단을 약간 배은망덕한(?) 것처럼 표현한거니까요.
어떤게 사실일지는 아직 모르지만, 디발라가 협상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고 한거라면 악수를 둔 것 같습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