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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나싸의비누- 조회 수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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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 : 바르셀로나 전이라면 우리는 이기러 갈꺼야, 준비됬어
하지만 그보다 먼저 치루는 더비에 대해 생각해보자, 키에사? 나는 걔한테 너무 기뻐
우리는 키에사와 같은 선수를 찾고있었거든
피를로 : 우리는 모라타를 아주 잘 알고있어 그는 어릴 때 유벤투스로 왔고 여기서 성장했어,
그는 런던과 마드리드에서 경험을 쌓았고 여기를 집처럼 여기고 있어 즉 정신적으로도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거지
피를로 : 항상 볼을 소유할수만은 없고 여기는 강자들이 모여있는 챔피언스 리그야,
나는 유스들의 정신력에 만족하고 있어.
비평? 나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발전하고 있어
모라타 : 지금은 많은 새로운 선수들이 있으므로 조금 안맞을 수 있다는걸 알아야해
호날두와 나의 사이는 괜찮은 편이야,, 그리고 베네벤토전 주심에게 용서를 구하고싶어 정말 죄송한 마음이야
(모라타는 경기후 심판에게 PK를 주지 않은것을 항의 하며 embarrassing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
(해당 단어의 뜻 은 당황스럽다,난처하다,곤란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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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는 당황스럽게 만들다..가 더 맞지 않나요?
창피하고 부끄럽다는 이탈리아말을 shame이라 영어로 표현했을텐데
암튼 겨우 이런 소리를 했다고 레드를...정말 shame on referee..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