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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1일 10시 30분
디발라는 맑의 말처럼, 사리의 배치처럼 골대 앞에 두는 것이 베스트 같아요
그런데 여러 감독들은 그를 442 중 rs, 4231중 st, 433중 st 자리에 둘 때 결코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을 하는 것 같아요. 사리는 예외지만요.
그는 (1) 침투 스피드, (2) 몸싸움 능력, (3) 헤딩 시 요구되는 키 모두 뛰어나지 않아요. 물론 이 모두가 뛰어나지 않아도 저기서 뛰는 메시 아구에로 같은 선수가 있죠. 근데 아직 디비는 이 정도를 증명하지는 못했어요.

저는 오히려 디비를 성장시키려면 사리와 함께 하는게 나았다고 보아요. 사리는 디비를 메인에 두고 쓰려 했으니ㄲㅏ요. 물론 총체적으로는 난국이었지만..

반면 밸런스를 중시하는 알레그리는 디비에게 내려와서 플레이시키고 수비가담을 시키다보니 미드필더 역할을 시켰죠. 근데 사실 이건 램지 같은 자가 하는게 더 나아요. 디비가 이런 역할을 하기에는 수비능력도 부족하고, 공격능력적으로는 낭비적이죠.

피를로는 아직 그의 축구가 뭔지 잘 모르겟는데 윙과 스트라이커를 사용하지 디비처럼 cam,cf 사이에 있는 자를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라면 이번 시즌 디비의 자리는 위태로울 것 같아요.

디비와 날두는 꽤 쓰기 까다로워요. 사실 모라타 날두도 잘 안맞을 것 같다는 우려들이 있죠. 날두는 어그로를 끌어줄 몸빵 나쁘지 않고 연계 좋은 스트라이커가 필요해요. 모라타가 이런 유형의 선수긴 하지만 동선이 둘다 겹치고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해요. 둘다 역세권에 있다가 침투 후 슛 하는 케이스죠. 여튼, 둘다 스트라이커 역할을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어요.

그러한 탓에 날두가 유베의 중심인 이상 디비는 st로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날두가 lw가 아닌 ls에서 주로 플레이한다는 점에서, lm이나 lb는 상당히 위로 올라와서 커버해야 해요. 날두 때문에 미드진 동선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넓어질텐데 디비 때매 더 넓어질 순 없다고 봐요.

디비가 st에 위에서 말햇듯 적합하지 않다는 점 때문에 그는 자연스레 rs rf rw ram 중 하나로 가게 돼요. 근데 디비가 ram에 있으면 알레그리 때 처럼 수비가담이 많아지고 슈팅수는 줄어드는 단점이 잇어요. 이건 유베티노들ㅇ 원하는게 아니죠. 윙은 이미 비효과적이라는게 증명됏죠. 남은건 rs,rf인데 일단 스트라이커로 간다는 것은 날두ls 모라타st 디비 rs가 되서 측면 공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없어요.

남은건 cf나 rf죠. 분명 디비는 이것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가령 4312 로 가던가 해야겠네요. 그런데 제 의문점은 앞에 날두 모라타가 있는 이상 디발라의 슈팅 기회는 별로 없을 것 같다는 거에요. 만약 디비가 이 상황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시즌 별 퍼포먼스가 하락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디비를 위한다면 전 4231에서 윙을 사용하는 팀으로 보내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니면 체질개선을 빡시게 시키던가요

약 3년 동안 디비가 고생을 많이 하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리고 적어도 디비 만큼은 잘 썼던 사리와 헤어지니 시원하기도 하지만 안타깝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디비는 좋은 유능한 선수지만 호날두가 있는 팀의 감독으로서는 참 사용하기 까다로울 것 같네요.

추천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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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Lv.10 / 1,1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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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팔레르모에서는 어떤 위치였나요? 원톱 아니었나요? 뭔가 다들 투톱으로만 쓸 수 있는 선수로 생각하는거 같던데. 정말 몰라서 여쭤보는거에요. 경기를 보기 힘들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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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원톱시절에는 팔레르모가 상대적 약팀이여서 상대적으로 밀집된 환경에서 비비거나 하는 강팀들의 원톱들에게 요구하는 능력치와는 다르게 역습의 선봉장 이런 느낌으로 원톱으로 플레이가 가능했죠.

물론 바스케스인가 공미자리에 속도는 느리지만 어느정도는 낭낭하게 골을 넣어주면서 압박을 분배해주는 시너지 좋은 모습으로 플레이를 했던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유벤투스에는 전혀 불가능한 원톱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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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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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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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발라는 피지컬과 스피드가 느린게 참 아킬레스건 이네요

모라타 호날두 조합이 대성할 수도 있겠다 싶은게, 요즘 모라타 보니 컴플리트 포워드로서 일취월장 했더군요 만약 모라타가 멘탈 문제 극복하고 한단계 더 스텝업 하면 무시무시한 듀오가 탄생할 수도..

근데 이렇게 되면 디발라 자리가 없을텐데 이번 시즌이 디발라한테 진정한 시험무대일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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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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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말 공감합니다 모라타 솔직히 제코딜 엎어져서 어쩔수없이 대려온느낌이라 별로 기대안했는데 지금까지 보여준모습들보면 맨유시절 루니,호날두 레알시절 벤제마,호날두 이어서 파괴력있는 콤비가 될것같아요 이렇게 되면 디발라는 클루셉,램지랑 경쟁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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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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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근데 굳이 호날두 중심의 팀탓이라고 하기엔 지금 딱히 호날두 위주의 전술도 아니고 전 시즌 호날두와 디발라는 잘 공존했는데  이번 시즌 디발라와 쿨룹세스키의 동선이나 디발라와 모라타의 연계가 부족하다는 점 등등 현재 디발라의 폼이 매우 저점이기도 하고 폼을 떠나 원래 전술이 까다로운 선수는 맞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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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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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클루셉스키와 동선정리부터 시급합니다. 둘의 지난경기 히트맵이 너무 겹쳤어요. 이러면 둘을 굳이 동시기용할 당위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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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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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발라가 가진 백프로를 다 사용했을 경우 유베는 어느정도의 팀인가? 꾸준한가? 를 봤을때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없다는점도 있구요. 디발라는 뭔가 더 해줄것같은 느낌이 많은 선수라서 계속 기대하면서 함께 해온것도 같은데 솔직히 마지막 뭔가를 깨뜨려버리고 완전한 월클이 되진 못할거 같아서 구단이 함께가던지 헤어지던지 노선을 확실히 정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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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어떤 분이 현대 축구엔 맞지 않고
10년 정도 전이였다면 지금보다 평가가 높아졌을 거라고 하시던데 어느정도 공감 가네요.

이제 막 사리 밑에서 적응했는데
전술적 색깔(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이 확 다른 감독이 와버렸으니...
또 다른 롤을 맡게 생겼어요.

올해도 작년처럼 성공한다면 어디에서 뛰어도 7할 정도는 팀에 녹아내릴 수 있을 수준으로 여기저기서 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거라 일단 이번 시즌이 시험대가 될 거라는 건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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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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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10년 전이었다면 더 높은 평가를 받았을 거라는 의견은 제가 한 이야기 같네요. 확실히 그 때는 템포도 느리고 팀단위 압박도 지금만큼 강하지 않았으니까요.스피드가 느리지만 기술이 좋은 디발라가 뛰기에는 더 좋은 환경이었을 거에요.

2. 별론으로 많은 분들이 디발라가 내려오는걸 팀 전술을 위한 희생이라고 하시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물론 알레그리 때는 미드가 워낙 공을 못돌리니 디발라가 내려와서 빌드업해주고 올라가서 득점까지 해줘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디발라 스스로도 그걸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다르게 보면 그게 디발라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디발라에 맞춰서 투톱을 쓰게 되는 경우 (4312, 352, 3412등)에는 433 등 측면이 살아나는 포메이션에 비해 빌드업이 답답해질 수 밖에 없는데, 이 경우에는 디발라가 내려가서 빌드업을 돕는게 일방적으로 팀을 위해 희생을 강요당한다고 볼 수는 없지 않나 싶네요.

그게 바로 투톱에서의 세컨스트라이커의 역할이니까요.

3. 저는 유베도 다른 대부분의 빅클럽들이 사용하는 433이나 4231로 가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측면 공격이 중요시되는 지금의 흐름 속에서 혼자만 3412 등으로 가기에는 일단 측면공격이 너무 약한데 그렇다고 중앙지역 장악력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다가, 영입할 때 선수풀도 별로니까요. 다른 클럽에서 4백이나 3톱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일부러 다른 전술에 맞춰야 하는건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16-17때 결승에서 지고 베르나랑 더코 데려와서 본격적으로 433돌리나 했는데 더코는 줄부상에 베르나가 생각보다 못 올라오면서 결국 다시 사리 때는 투톱 (또는 변형 433)으로 가게되었죠.

그냥 이제는 433이나 4231에 맞춰서 풀백이랑 센터포워드, 윙포워드 영입했으면 합니다. 만약 디발라를 쓴다면 4231의 공미로 쓰는게 가장 나은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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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디발라의 최적은 슈팅스타죠 슛하고 터치하는~ 날두랑 같은 도미류이고요 가자미보다는ㅋ 그래도 날두랑 지난 시즌 말미까지 쿵짝이 좋았죠 아직 시즌초고 날두 , 디발라, 더리흐트등이 팀에서 같이 뛴적이없습니다 팀실력은 무조건 올라간다고 봐요
폼올리면 잘 할겁니다 피감독이 호발라 조합은 사리를 벤치마킹 했으면 좋겠는데.. 어떤생각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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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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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자꾸 호날두때문에 디발라가 못산다는 글이 올라오는데 호날두는 맨유에서 빅리그 커리어시작한이후로 투톱과 스리톱에서 그어떤 파트너와도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전방연계빡센 선수들이랑 뛸때 공격력이 극대화되는 모습이었지만 이런선수들 유무과 관계없이 골어시는 무진장해왔어요. 심지어 올시즌은 호날두랑은 같이뛴적도없는데 이런얘기가 나오는게 조금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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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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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거 맞습니다. 2연패, 3연패 시절에는 이스코 공미 쉬프트와 좋은 합을 보여주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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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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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차피 장기적으로 봐야할친구는 디비니까
이젠 슬슬 디비위주로 판을 짜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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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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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톱에 최적화 되어있는데 현대축구애서 투톱을 잘 안써왔죠

그이고 포지션 관계 없이 스피드가 느리고 피지컬이 딸리는 것 보다 오른발을 못쓰는게 가장 큰 애매함으로 보입니다. 오른발만 잘써도 공미나 측면에서도 보다 잘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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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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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호날두랑 별 상관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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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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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가 없는건 아니죠 지난시즌 장단점 확실하게 보여줬으니

매시즌 잘해도 까다롭다 소리나오는건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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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디발라, 호날두 

둘다 그 선수를 위주로 팀을 짜줘야 한다는점이 현재 당면한 어려움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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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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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냥 디발라롤 주면 되죠. 지금까지 여러 포지션에서 여러 롤 맡아오고 지난시즌부터는 자기플레이보여줬다고 생각하는지라 롤과 포지션에 구애받는 선수레벨은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날강두 역시 애초에 말을 들을 선수가 아니고 말이죠.
부상복귀하자마자 부상전 폼을 그대로 보여주는 선수는 매우 드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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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지금 바르샤전 한 60분까지 보고 왔는데
딱히 눈에 띄는 실수 같은 게 있진 않더군요.
그래서 왜 말이 많았는가 잠시 생각해봤는데, 눈에 띄는 장면조차 없는 게 그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밑에서 공이 안 도니까 플레이메이킹에 집중했는데
비록 딱히 실수가 없었다고는 해도 폼 문젠지 저번 시즌처럼 공격 면까지도 위협적으로 되진 않고,
그렇다고 공격을 하자니 올라가면 볼이 안 오니까 플레이메이킹밖에 할 수가 없고.

일단 지금까지의 두 경기를 보면 대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데
윗분 말씀처럼 일단 폼이 돌아오면
공격은 모라타보다 애매하고 플레이메이킹은 너무 묻힌다는 지금 평이랑 다르게 두 가지 모두에서 또 다시 부각을 드러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그땐 딱히 이거 시켜야 하지 않나 라는 고민보다는
쿨루셉이랑 동선 문제만 해결하고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풀어둬도 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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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디발라 활용은 결국 둘 중 하나라고 봅니다.

1. 공격수로서 이타적인 9번과 함께 출전

2. 공격형 미드필더 

 

디발라 자체로는 말씀하신대로 피지컬, 속도 등을 이유로 9번으로서의 기능을 기대하기 어렵죠. 9번으로서의 이해도도 그렇게 높은듯 하지 않구요. 

디발라가 공격수로 서러면 9번 역할을 해주는 다른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사리 밑에서 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하지만 결국은 9번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 폴스나인에 가까운데, 2의 연장선상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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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1
메시 아구에로는 밸런스가 넘사죠..
디발라도 벌크업을 하던지.. 스타일에 변화가 없다면.. 정체될수 밖에 없을거ㅜ같아요
아게로 정도의 밸런스만 됐어도..
VR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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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폴리 19 5 6 62
4 코모 16 9 5 57
5 유벤투스 15 9 6 54
6 AS 로마 17 3 10 54
7 아탈란타 13 11 6 50
Serie A 30R ×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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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폴리 19 5 6 62
4 코모 16 9 5 57
5 유벤투스 15 9 6 54
6 AS 로마 17 3 10 54
7 아탈란타 13 11 6 50
8 라치오 11 10 9 43
9 볼로냐 12 6 12 42
10 사수올로 11 6 13 39
11 우디네세 11 6 13 39
12 파르마 8 10 12 34
13 제노아 8 9 13 33
14 토리노 9 6 1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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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피오렌티나 6 11 13 29
17 크레모네세 6 9 15 27
18 레체 7 6 1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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