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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는 맑의 말처럼, 사리의 배치처럼 골대 앞에 두는 것이 베스트 같아요
그런데 여러 감독들은 그를 442 중 rs, 4231중 st, 433중 st 자리에 둘 때 결코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을 하는 것 같아요. 사리는 예외지만요.
그는 (1) 침투 스피드, (2) 몸싸움 능력, (3) 헤딩 시 요구되는 키 모두 뛰어나지 않아요. 물론 이 모두가 뛰어나지 않아도 저기서 뛰는 메시 아구에로 같은 선수가 있죠. 근데 아직 디비는 이 정도를 증명하지는 못했어요.
저는 오히려 디비를 성장시키려면 사리와 함께 하는게 나았다고 보아요. 사리는 디비를 메인에 두고 쓰려 했으니ㄲㅏ요. 물론 총체적으로는 난국이었지만..
반면 밸런스를 중시하는 알레그리는 디비에게 내려와서 플레이시키고 수비가담을 시키다보니 미드필더 역할을 시켰죠. 근데 사실 이건 램지 같은 자가 하는게 더 나아요. 디비가 이런 역할을 하기에는 수비능력도 부족하고, 공격능력적으로는 낭비적이죠.
피를로는 아직 그의 축구가 뭔지 잘 모르겟는데 윙과 스트라이커를 사용하지 디비처럼 cam,cf 사이에 있는 자를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라면 이번 시즌 디비의 자리는 위태로울 것 같아요.
디비와 날두는 꽤 쓰기 까다로워요. 사실 모라타 날두도 잘 안맞을 것 같다는 우려들이 있죠. 날두는 어그로를 끌어줄 몸빵 나쁘지 않고 연계 좋은 스트라이커가 필요해요. 모라타가 이런 유형의 선수긴 하지만 동선이 둘다 겹치고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해요. 둘다 역세권에 있다가 침투 후 슛 하는 케이스죠. 여튼, 둘다 스트라이커 역할을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어요.
그러한 탓에 날두가 유베의 중심인 이상 디비는 st로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날두가 lw가 아닌 ls에서 주로 플레이한다는 점에서, lm이나 lb는 상당히 위로 올라와서 커버해야 해요. 날두 때문에 미드진 동선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넓어질텐데 디비 때매 더 넓어질 순 없다고 봐요.
디비가 st에 위에서 말햇듯 적합하지 않다는 점 때문에 그는 자연스레 rs rf rw ram 중 하나로 가게 돼요. 근데 디비가 ram에 있으면 알레그리 때 처럼 수비가담이 많아지고 슈팅수는 줄어드는 단점이 잇어요. 이건 유베티노들ㅇ 원하는게 아니죠. 윙은 이미 비효과적이라는게 증명됏죠. 남은건 rs,rf인데 일단 스트라이커로 간다는 것은 날두ls 모라타st 디비 rs가 되서 측면 공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없어요.
남은건 cf나 rf죠. 분명 디비는 이것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가령 4312 로 가던가 해야겠네요. 그런데 제 의문점은 앞에 날두 모라타가 있는 이상 디발라의 슈팅 기회는 별로 없을 것 같다는 거에요. 만약 디비가 이 상황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시즌 별 퍼포먼스가 하락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디비를 위한다면 전 4231에서 윙을 사용하는 팀으로 보내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니면 체질개선을 빡시게 시키던가요
약 3년 동안 디비가 고생을 많이 하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리고 적어도 디비 만큼은 잘 썼던 사리와 헤어지니 시원하기도 하지만 안타깝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디비는 좋은 유능한 선수지만 호날두가 있는 팀의 감독으로서는 참 사용하기 까다로울 것 같네요.
그런데 여러 감독들은 그를 442 중 rs, 4231중 st, 433중 st 자리에 둘 때 결코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을 하는 것 같아요. 사리는 예외지만요.
그는 (1) 침투 스피드, (2) 몸싸움 능력, (3) 헤딩 시 요구되는 키 모두 뛰어나지 않아요. 물론 이 모두가 뛰어나지 않아도 저기서 뛰는 메시 아구에로 같은 선수가 있죠. 근데 아직 디비는 이 정도를 증명하지는 못했어요.
저는 오히려 디비를 성장시키려면 사리와 함께 하는게 나았다고 보아요. 사리는 디비를 메인에 두고 쓰려 했으니ㄲㅏ요. 물론 총체적으로는 난국이었지만..
반면 밸런스를 중시하는 알레그리는 디비에게 내려와서 플레이시키고 수비가담을 시키다보니 미드필더 역할을 시켰죠. 근데 사실 이건 램지 같은 자가 하는게 더 나아요. 디비가 이런 역할을 하기에는 수비능력도 부족하고, 공격능력적으로는 낭비적이죠.
피를로는 아직 그의 축구가 뭔지 잘 모르겟는데 윙과 스트라이커를 사용하지 디비처럼 cam,cf 사이에 있는 자를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라면 이번 시즌 디비의 자리는 위태로울 것 같아요.
디비와 날두는 꽤 쓰기 까다로워요. 사실 모라타 날두도 잘 안맞을 것 같다는 우려들이 있죠. 날두는 어그로를 끌어줄 몸빵 나쁘지 않고 연계 좋은 스트라이커가 필요해요. 모라타가 이런 유형의 선수긴 하지만 동선이 둘다 겹치고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해요. 둘다 역세권에 있다가 침투 후 슛 하는 케이스죠. 여튼, 둘다 스트라이커 역할을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어요.
그러한 탓에 날두가 유베의 중심인 이상 디비는 st로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날두가 lw가 아닌 ls에서 주로 플레이한다는 점에서, lm이나 lb는 상당히 위로 올라와서 커버해야 해요. 날두 때문에 미드진 동선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넓어질텐데 디비 때매 더 넓어질 순 없다고 봐요.
디비가 st에 위에서 말햇듯 적합하지 않다는 점 때문에 그는 자연스레 rs rf rw ram 중 하나로 가게 돼요. 근데 디비가 ram에 있으면 알레그리 때 처럼 수비가담이 많아지고 슈팅수는 줄어드는 단점이 잇어요. 이건 유베티노들ㅇ 원하는게 아니죠. 윙은 이미 비효과적이라는게 증명됏죠. 남은건 rs,rf인데 일단 스트라이커로 간다는 것은 날두ls 모라타st 디비 rs가 되서 측면 공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없어요.
남은건 cf나 rf죠. 분명 디비는 이것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가령 4312 로 가던가 해야겠네요. 그런데 제 의문점은 앞에 날두 모라타가 있는 이상 디발라의 슈팅 기회는 별로 없을 것 같다는 거에요. 만약 디비가 이 상황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시즌 별 퍼포먼스가 하락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디비를 위한다면 전 4231에서 윙을 사용하는 팀으로 보내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니면 체질개선을 빡시게 시키던가요
약 3년 동안 디비가 고생을 많이 하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리고 적어도 디비 만큼은 잘 썼던 사리와 헤어지니 시원하기도 하지만 안타깝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디비는 좋은 유능한 선수지만 호날두가 있는 팀의 감독으로서는 참 사용하기 까다로울 것 같네요.
추천해주신 분들
jY
Lv.10 / 1,1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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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현대 축구엔 맞지 않고
10년 정도 전이였다면 지금보다 평가가 높아졌을 거라고 하시던데 어느정도 공감 가네요.
이제 막 사리 밑에서 적응했는데
전술적 색깔(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이 확 다른 감독이 와버렸으니...
또 다른 롤을 맡게 생겼어요.
올해도 작년처럼 성공한다면 어디에서 뛰어도 7할 정도는 팀에 녹아내릴 수 있을 수준으로 여기저기서 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거라 일단 이번 시즌이 시험대가 될 거라는 건 맞을 것 같습니다
10년 정도 전이였다면 지금보다 평가가 높아졌을 거라고 하시던데 어느정도 공감 가네요.
이제 막 사리 밑에서 적응했는데
전술적 색깔(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이 확 다른 감독이 와버렸으니...
또 다른 롤을 맡게 생겼어요.
올해도 작년처럼 성공한다면 어디에서 뛰어도 7할 정도는 팀에 녹아내릴 수 있을 수준으로 여기저기서 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거라 일단 이번 시즌이 시험대가 될 거라는 건 맞을 것 같습니다
1. 10년 전이었다면 더 높은 평가를 받았을 거라는 의견은 제가 한 이야기 같네요. 확실히 그 때는 템포도 느리고 팀단위 압박도 지금만큼 강하지 않았으니까요.스피드가 느리지만 기술이 좋은 디발라가 뛰기에는 더 좋은 환경이었을 거에요.
2. 별론으로 많은 분들이 디발라가 내려오는걸 팀 전술을 위한 희생이라고 하시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물론 알레그리 때는 미드가 워낙 공을 못돌리니 디발라가 내려와서 빌드업해주고 올라가서 득점까지 해줘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디발라 스스로도 그걸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다르게 보면 그게 디발라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디발라에 맞춰서 투톱을 쓰게 되는 경우 (4312, 352, 3412등)에는 433 등 측면이 살아나는 포메이션에 비해 빌드업이 답답해질 수 밖에 없는데, 이 경우에는 디발라가 내려가서 빌드업을 돕는게 일방적으로 팀을 위해 희생을 강요당한다고 볼 수는 없지 않나 싶네요.
그게 바로 투톱에서의 세컨스트라이커의 역할이니까요.
3. 저는 유베도 다른 대부분의 빅클럽들이 사용하는 433이나 4231로 가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측면 공격이 중요시되는 지금의 흐름 속에서 혼자만 3412 등으로 가기에는 일단 측면공격이 너무 약한데 그렇다고 중앙지역 장악력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다가, 영입할 때 선수풀도 별로니까요. 다른 클럽에서 4백이나 3톱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일부러 다른 전술에 맞춰야 하는건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16-17때 결승에서 지고 베르나랑 더코 데려와서 본격적으로 433돌리나 했는데 더코는 줄부상에 베르나가 생각보다 못 올라오면서 결국 다시 사리 때는 투톱 (또는 변형 433)으로 가게되었죠.
그냥 이제는 433이나 4231에 맞춰서 풀백이랑 센터포워드, 윙포워드 영입했으면 합니다. 만약 디발라를 쓴다면 4231의 공미로 쓰는게 가장 나은 것 같고요.
2. 별론으로 많은 분들이 디발라가 내려오는걸 팀 전술을 위한 희생이라고 하시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물론 알레그리 때는 미드가 워낙 공을 못돌리니 디발라가 내려와서 빌드업해주고 올라가서 득점까지 해줘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디발라 스스로도 그걸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다르게 보면 그게 디발라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디발라에 맞춰서 투톱을 쓰게 되는 경우 (4312, 352, 3412등)에는 433 등 측면이 살아나는 포메이션에 비해 빌드업이 답답해질 수 밖에 없는데, 이 경우에는 디발라가 내려가서 빌드업을 돕는게 일방적으로 팀을 위해 희생을 강요당한다고 볼 수는 없지 않나 싶네요.
그게 바로 투톱에서의 세컨스트라이커의 역할이니까요.
3. 저는 유베도 다른 대부분의 빅클럽들이 사용하는 433이나 4231로 가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측면 공격이 중요시되는 지금의 흐름 속에서 혼자만 3412 등으로 가기에는 일단 측면공격이 너무 약한데 그렇다고 중앙지역 장악력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다가, 영입할 때 선수풀도 별로니까요. 다른 클럽에서 4백이나 3톱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일부러 다른 전술에 맞춰야 하는건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16-17때 결승에서 지고 베르나랑 더코 데려와서 본격적으로 433돌리나 했는데 더코는 줄부상에 베르나가 생각보다 못 올라오면서 결국 다시 사리 때는 투톱 (또는 변형 433)으로 가게되었죠.
그냥 이제는 433이나 4231에 맞춰서 풀백이랑 센터포워드, 윙포워드 영입했으면 합니다. 만약 디발라를 쓴다면 4231의 공미로 쓰는게 가장 나은 것 같고요.
지금 바르샤전 한 60분까지 보고 왔는데
딱히 눈에 띄는 실수 같은 게 있진 않더군요.
그래서 왜 말이 많았는가 잠시 생각해봤는데, 눈에 띄는 장면조차 없는 게 그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밑에서 공이 안 도니까 플레이메이킹에 집중했는데
비록 딱히 실수가 없었다고는 해도 폼 문젠지 저번 시즌처럼 공격 면까지도 위협적으로 되진 않고,
그렇다고 공격을 하자니 올라가면 볼이 안 오니까 플레이메이킹밖에 할 수가 없고.
일단 지금까지의 두 경기를 보면 대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데
윗분 말씀처럼 일단 폼이 돌아오면
공격은 모라타보다 애매하고 플레이메이킹은 너무 묻힌다는 지금 평이랑 다르게 두 가지 모두에서 또 다시 부각을 드러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그땐 딱히 이거 시켜야 하지 않나 라는 고민보다는
쿨루셉이랑 동선 문제만 해결하고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풀어둬도 될 것 같구요
딱히 눈에 띄는 실수 같은 게 있진 않더군요.
그래서 왜 말이 많았는가 잠시 생각해봤는데, 눈에 띄는 장면조차 없는 게 그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밑에서 공이 안 도니까 플레이메이킹에 집중했는데
비록 딱히 실수가 없었다고는 해도 폼 문젠지 저번 시즌처럼 공격 면까지도 위협적으로 되진 않고,
그렇다고 공격을 하자니 올라가면 볼이 안 오니까 플레이메이킹밖에 할 수가 없고.
일단 지금까지의 두 경기를 보면 대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데
윗분 말씀처럼 일단 폼이 돌아오면
공격은 모라타보다 애매하고 플레이메이킹은 너무 묻힌다는 지금 평이랑 다르게 두 가지 모두에서 또 다시 부각을 드러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그땐 딱히 이거 시켜야 하지 않나 라는 고민보다는
쿨루셉이랑 동선 문제만 해결하고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풀어둬도 될 것 같구요
VR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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