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재개하고 램파드가 철저하게 제외시켜서 의아했는데 체력안배해야할 시기임에도 또 벤치만 지키고 있어서 놀랐네요.
아무리 약점있는 선수라해도 길모어같은 어린 선수한테 밀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에이전트가 한동안 언플+전술적약점 보완의 복합적 결과로 아예 벤치신세가 된건지 싶은데...
응원팀 선수가 아니라 플랜에 밀리든 뛰든 상관없는데 제발 사리감독하고 보드진이 관심갖지않았으면 해서요. 첼시랑 협상하면 절대 이득은 못 볼것같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