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5일 01시 19분

그냥 실망스럽습니다. 진짜 남은 계약기간동안 빅이어를 하나도 못 들어도 저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빅이어는 선수 한 명만으로는 분명 불가능하니까요. 세후 30M의 연봉엔 빅이어를 기대한 값보다, '유벤투스의 호날두'가 시상식에 가서 상을 받는 모습을 바란 값이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 어떤 축구선수도 실력만으로는 세후 30M의 연봉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실 데리흐트의 연봉 세후 8M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의 스타성을 보고 준 돈입니다. 그리고 호와 달리 밀라노에 가서 '유벤투스의 데리흐트'로 피파 베스트 11상을 받았습니다. 유베의 선수로 팬서비스를 데리흐트는 해냈습니다. 호는 안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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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는마트리 Lv.39 / 43,478p
댓글 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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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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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시상식 참여하지 않은 것이 아쉽기 때문에 추천하긴 했습니다만, 저는 생각이 약간 다른 부분이 브랜드 가치 상승에는 값어치를 크게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브랜드 라는 것을 평가할 때 SNS팔로워 수, 클럽의 위상 등등 여러가지 요소가 들어가겠지만 시상식 참여 여부가 크게 들어가는 지는 잘 모르겠어요. 시상식 안갔다고 그 상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브랜드가 떨어져도 호날두의 브랜드가 떨어지지 유베의 브랜드랑은 크게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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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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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리하자면 호날두가 상을 받았다는 팩트가 유베의 브랜드를 상승시켜줄 순 있겠지만 시상식 참여여부는 호날두 개인에 관련이 있을 뿐 구단의 브랜드와는 큰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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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2018년 세계에서 사람들의 존경을 많이 받은 인물 TOP10 안에 운동 선수인 호날두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 정도로 호날두의 파급력과 브랜드 가치는 상승했다면 상승했지 하락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상식에 호날두가 참여를 하든 안 하든 솔직히 제 생각엔 호날두 이미지에 타격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사람들은 피파가 뭐라한 호날두가 아니라 월드 베스트에 아직도 이름을 올리는 호날두를 보며 존경을 보내겠죠. 그러므로 호날두가 시상식에 참여했든 하지 않았든 유베와 호날두의 브랜드 파워는 여전히 상승 곡선이고 특히 유베는 호날두 영입으로인한 가치 떡상을 가장 잘 느끼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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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P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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