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선수들을 팔아 모은 30m정도의 자금으로 유벤투스는 올시즌 전력보강을 위한 준비중이다.
유벤투스의 세리에B로의 강등확정 후에도, 디디에르 데샹 감독은 이적시장이 열린동안 적어도 3명 정도의 쓸만한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라고 했다.
에메르손, 칸나바로, 잠브로타, 튀랑, 비에이라 등을 떠나보냈고, 데샹은 이제 새로운 얼굴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있다.
이탈리아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주요타겟은 모나코의 유망주 가엘 지베가 될것이라고 했다.
데샹은 1981년에 출생한 이 프랑스 선수가 중앙수비를 맡았던 칸나바로의 공백을 대체해줄 이상적인 선수라고 믿고있다.
모나코에 있는동안 지베를 성공적으로 지도했던 데샹은 지베의 열렬한 신봉자이다.
2부리그에서 뛰게될 비안코네리는 약 5m정도로 (만)25살의 지베에게 오퍼할 준비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모나코가 2009년 6월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지베를 놓아줄지 말지는 확실하지 않다.
채널4
-한편 유벤투스와 알레산드리아와의 시즌전 친선경기에서 유벤투스는 팔라디노의 헤트트릭으로 8-0으로 대승했으며 팔라디노는 헤트트릭
-비에이라 14m정도에 인테르로 갈듯. 유베의 새로운 단장인 얀-끌라우데 블랑이 직접 시인했음
어떤 선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