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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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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2일 15시 54분
DaiTEpSW0AIeoi2.jpeg : 이탈리아 언론 반응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93분에 허용한 의심스러운 페널티가 4강 진출자를 가렸다. 모든 대회에 참여하는 디렉터들은 그 시간대에 불리는 휘슬의 무게감을 잘 알고 있기에 명백한 파울 장면에서만 처벌한다. 베나티아와 바스케즈의 경합장면이 그러한가? 아니다. 왜냐면 베나티아의 가로채기는 위험하기는 했으나 동시에 이해가능한 수준이었다. 바스케즈는 호날두에게서 전달된 공을 향해 가슴을 들이대려했고 베나티아는 뒤에서 그 공을 처리하기위해 가능한 모든 수를 다했다. 그 과정에서 물론 약간의 손사용과 공중에서 접촉이 있기는 하였다. 요약해서 베나티아의 이 움직임이 정당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고 이 과정에서 베나티아가 처벌을 받지 않았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VAR이 있었다면 결과는 약간 달라질 수 있었다.) 우리가 말하고싶은 것은 이 중요한 경기를 결정지을만한 페널티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더불어 주심은 휘슬과 경고를 남발 (경고 유벤투스 6 레알 마드리드 3 호날두 세레모니 포함) 하였으나 결정적인 상황에서 터진 텐션을 제어하지 못했고 부폰에게 날린 퇴장은 너무 과했다. 또한 베나티아가 PK장면에서 반칙이었다면 자동적으로 2번째 경고가 나오고 퇴장이 마땅하다. 하지만 주심은 그 또한 잊은 모양. 나머지 이스코의 오프사이드나 호날두의 박스안 자빠짐들에 대해선 크게 설명할 필요 없음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최후의 상황에 분노가 터졌다. 부폰을 퇴장에 이르게 한 페널티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VAR이 있었다면 번복되었을 것이다. PK라면 베나티아는 왜 퇴장당하지 않았는가? 그는 상대방 이전에 명백히 공을 터치했다. 올리버 심판이 여태까지 보여준 퍼포먼스는 평균적으로 썩 좋지않다. 콜리나가 이러한 심판를 8강 2차전에 배치한것은 실수다. 처음으로 돌아가보자. 베나티아는 바스케즈를 밀쳤다. 하지만 그 이전에 명백히 공을 처리했다. 부폰의 퇴장도 과했다. 경고 정도가 적당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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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ita Lv.22 / 5,889p
댓글 2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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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Best
2018-04-12
호우!
7

눈팅하러왔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댓글다는데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ootball_new5&no=10957556&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일단 움짤먼저 보시고 제 댓글을 읽어주십시오.

유베팬분들 하시는 말씀이

"베나티아가 바스케스를 민건 맞으나, 오늘 심판 성향상 그건 페널티감이 아니었다"인거죠?

근데 슬로우모션으로 보면 베나티아가 살짝 민것처럼 보이죠.

근데 실제 영상에서의 베나티아 속도는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 엄청난 속도로 바스케스를 민겁니다.

제가 베나티아 발까지는 아무말 않겠습니다.

다만 베나티아가 그정도로 빠르게 달려온 이후 바스케스 등을 민거는 바스케스 헐리웃이 절대아니라고 보구요

이건 안넘어질 준비를 단단히하는 피지컬 강한 선수도 넘어질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자꾸만 오늘 심판 성향상 베나티아 민건 페털티를 줄수있는 정도가 아니라고들 하시는데

한번만 다시 실제속도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자꾸 오심오심거려서 레알팬입장에서 이겨도 이긴것같지도 않고 저는 정당하다고 보는데 좀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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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호우!
4

여기는 유벤투스 팬들이 서로간의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당연히 경기에 대한 아쉬움, 그리고 판정에 불복하는 의견도 있을 수 있죠.

모든 유벤투스 팬들이 다 인정을 안하는 것도 아니구요.

여기서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면 서로간에 감정만 상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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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itaBest
2018-04-12
호우!
3
완전히 똑같은 상황이 경기중에 두번일어날수도 없는걸 같은 속도 케이스를 가져와서 증명하라는건 저랑 말장난하자는건가요. 제가 이야기하는건 호날두가 박스안에서 몇번 자빠졌을때 그때도 베나티아가 손을 쓰고 몸싸움을 했었음에도 심판이 익스큐즈를 했던거랑 pk상황이랑 강도가 별반 다르지 않다는겁니다. 손쓰고 밀어서 다 반칙이면 앞상황에선 왜안부냐구요.
그리고 제가 왜 유베당사에서 레알팬이 족치듯이 묻는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선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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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8-19 3선 트랙탑로제Best
2018-04-12
호우!
1

아무리 계속봐도 베나티아 발이 볼이 닿은거같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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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호우!
1
이게 뭔가요 진짜 기분 확 상하네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었던건 사실이니 정답이 없다는것또한 사실인 점 아실테고 때문에 각자 응원하는 클럽에 대한 입장차이가 존재하는것 또한 사실아닙니까? 그걸 굳이 여기까지와서 시시비비를 가려내자는 듯한 말투와 태도는 그냥 싸움하러 오신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그리고 pipita님도 그만좀 하세요 계속 기사에 근거해서 전문가들도 주장했으니 내 말이 맞다라고 말하고있는데 필요한 기사만 가져와서 주장하는것이 논리적인겁니까?
정답없는 논쟁에서 계속 공격적인 말투로 기사봐라 내말이 맞잖냐하시는데 보는거 기분 너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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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저도 공은 찼다고 생각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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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호우!
1

아무리 계속봐도 베나티아 발이 볼이 닿은거같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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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공 회전보면 발에 닿긴 닿았던것같던데.. 가슴을 먼저맞고 닿았는지 아니면 먼저클리어링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공이 날아가는 괘적으로봐서는 베나티아발에 맞고공이나간것같아요. 공이 아웃프론트 회전이 걸려서나갑니다. 가슴에 맞았다면 아웃프론트회전은 걸리지 않았을것같아요. 또한 가슴에 맞고 맞았다고 하기에는 공에 반발력이 꽤 커보이기도 하구요. 가슴에맞았다면 분명바운드볼 형태로 가거나 로빙형태로가야하는데 전형적으로 날라오는 공을 발바닥으로 긁는 형태로 공이갑니다.
공이 발에 닿앗느냐 안닿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닌거같습니다. 발이닿았다면 공이 더 깔끔하게 클리어링 됐어야했는데 그게 안되다보니까 발이먼저 닿았더라도 여전히 바스케스 소유로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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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음 접촉없이 클리어링했다고 한다면 저정도면 바스케스 소유를 주장하긴힘들지않나요? 볼소유보다는 저 접촉이 과연 그것도 패널티박스안에서 이런 큰 빅메치에서 승부를 결정지을만큼 명백하냐가 쟁점이겠죠. 접촉에 문제가없었다면 저 클리어링은 베나티아가 먼저 볼을 터치했으니 전혀 문제될것이 없는 장면같아 보여서 아쉽네요
그 클리어링이 깔끔했다면 그랬겠지만 바스케스가 넘어지고난 후에야 공을 부폰이 가져갔죠.. 베나티아가 터치했을땐 공이 살짝 튕긴수준이고 근본적으로 베나티아가 뒤에서들어간게 소유권을 갖고오지못한거라고 봅니다.. 이스코 애매한 옵사이드 골취소도 그렇고 저걸 안불었어도 우리팀이 논란이될 상황이라 그냥 신경안쓰려구요 타팀팬들도 다 졌잘싸라고 말해주고 애초에 기대도안했는데 교체카드 한장빼곤 우리팀이 할수있는 모든걸했다고생각합니다..
예전 바르잘리처럼 뒤에서 발로 클리어링하려다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바스케스를 뒤에서 차는그림이된거죠.. 클리어링이 애매하게된게 큰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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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호우!
7

눈팅하러왔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댓글다는데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ootball_new5&no=10957556&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일단 움짤먼저 보시고 제 댓글을 읽어주십시오.

유베팬분들 하시는 말씀이

"베나티아가 바스케스를 민건 맞으나, 오늘 심판 성향상 그건 페널티감이 아니었다"인거죠?

근데 슬로우모션으로 보면 베나티아가 살짝 민것처럼 보이죠.

근데 실제 영상에서의 베나티아 속도는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 엄청난 속도로 바스케스를 민겁니다.

제가 베나티아 발까지는 아무말 않겠습니다.

다만 베나티아가 그정도로 빠르게 달려온 이후 바스케스 등을 민거는 바스케스 헐리웃이 절대아니라고 보구요

이건 안넘어질 준비를 단단히하는 피지컬 강한 선수도 넘어질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자꾸만 오늘 심판 성향상 베나티아 민건 페털티를 줄수있는 정도가 아니라고들 하시는데

한번만 다시 실제속도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자꾸 오심오심거려서 레알팬입장에서 이겨도 이긴것같지도 않고 저는 정당하다고 보는데 좀 화가 나네요

모든 유벤티노들이 PK인정 안하는건아닙니다.. 그저 3:0까지 갔다가 극적으로 탈락한게 아쉬워서 하는소리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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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호우!
4

여기는 유벤투스 팬들이 서로간의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당연히 경기에 대한 아쉬움, 그리고 판정에 불복하는 의견도 있을 수 있죠.

모든 유벤투스 팬들이 다 인정을 안하는 것도 아니구요.

여기서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면 서로간에 감정만 상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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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 본문은 제 개인 의견이 아닌 엄연히 각 언론사의 분석 내용을 번역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2. 슬로우모션만보고 판단? 염연히 라이브로 풀경기 다보고 리플레이도 몇번씩 돌려봤습니다. 실제속도가 어마무시하다는 생각은 개인적으로 전혀 안듭니다. 그리고 유베당사에서 제가 레알팬들 눈치를 보면서 글을 써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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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유베당사에서 레알팬 눈치를 왜보나요. 써도돼죠.

반대로 저도 당당히 댓글달수 있는거죠.

님 글 대충 보니까, 오늘 심판 성향상 저건 파울이 절대 될수없다라고 하셨는데,

경기 중에 저속도 달려와서 밀었는데 파울안된거 하나라도 얘기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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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호우!
3
완전히 똑같은 상황이 경기중에 두번일어날수도 없는걸 같은 속도 케이스를 가져와서 증명하라는건 저랑 말장난하자는건가요. 제가 이야기하는건 호날두가 박스안에서 몇번 자빠졌을때 그때도 베나티아가 손을 쓰고 몸싸움을 했었음에도 심판이 익스큐즈를 했던거랑 pk상황이랑 강도가 별반 다르지 않다는겁니다. 손쓰고 밀어서 다 반칙이면 앞상황에선 왜안부냐구요.
그리고 제가 왜 유베당사에서 레알팬이 족치듯이 묻는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선 잘모르겠습니다.
호날두가 넘어진상황은 애초에 결정적기회도 아니었는데 저상황은 너무 결정적이어서 상황이 다르다고봅니다 저걸 안불었어도 논란될상황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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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말장난하자한적 없구요.

저기요... 단순히 손을 쓰고 몸싸움 한거랑요.

빠르게 달려와서 밀어서 넘어진거랑은 아주 큰 차이죠

그래서 제가 제시한겁니다. 그와 비슷한 장면에서 심판이 파울을 안분적이 있느냐구요

베나티아가 손쓰고 몸싸움했던거랑

페널티킥 주어진 장면이랑은 저 개인적으론 완전 정반대의 사안이라고 봅니다.

타사이트에서 더이상 이런 논쟁하고싶진 않구요. 저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1415때 레알이 유베한테 져서 정말 속상했던적이 있기때매 지금 님 심경 충분히 이해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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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아니 레알팬이면 팬이지 뭔 여기와서 글싸지르고 어쩌라는건지

레매가서 써요 레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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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왜 기어코 여기와서 싸우는거예요ㅠㅠ 네이버나 당장 기타 사이트 가면 호날두 의동생 빙의한거 마냥 우리형 거리면서 주작투스라던지 x폰이라던지 원색적인 욕으로 도배되고 비난하는 여론이 천지에 널렸는데... 이렇게 당하는 언더독 입장에서 억울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여론도 다 그쪽팀 편인데요. 팬카페에서 이 정도 푸념도 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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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호우!
1
이게 뭔가요 진짜 기분 확 상하네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었던건 사실이니 정답이 없다는것또한 사실인 점 아실테고 때문에 각자 응원하는 클럽에 대한 입장차이가 존재하는것 또한 사실아닙니까? 그걸 굳이 여기까지와서 시시비비를 가려내자는 듯한 말투와 태도는 그냥 싸움하러 오신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그리고 pipita님도 그만좀 하세요 계속 기사에 근거해서 전문가들도 주장했으니 내 말이 맞다라고 말하고있는데 필요한 기사만 가져와서 주장하는것이 논리적인겁니까?
정답없는 논쟁에서 계속 공격적인 말투로 기사봐라 내말이 맞잖냐하시는데 보는거 기분 너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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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앞에 AS글 본문에 제가 뭐라적었는지 보실래요? 내말이 무조건 맞다가 아니라 오심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걸 바보 취급하지 말고 판단 강요말라는겁니다. 누가 내말만 맞다했어요? 저 의견에 계속 따박따박 가르치듯 태클걸리니 반박하는거구요

AS면 다들 알다시피 가장 유명한 친레알 언론입니다. 그런곳에서도 PK가 아니었다란 말이 나올 정도면 얼마나 논란이 될 수 있는 판정이었는지요. 선수들이나 팬들이나 명백한 PK를 과한 팬심으로 인정 못하는게 아닙니다. 오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오심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주 정확한 판정을 분에 못이겨 인정못하는거처럼 해당건에 대한 판단을 강요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유베당사 pipita님
http://www.juventus.kr/football/4860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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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아주 정확한 판정을 분에 못 이겨 인정 못하는 거 맞는 거 같은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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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심판이 패널티를 불었으니 아쉽지만 승복합니다. 우리선수들 레알홈에서 잘해서 기분도 나쁘지않구요.
하지만 지금이런대화를 하는 이유는 부폰이 추하다, 이건피케이가 당연한거다, 누가봐도 피케이인데 왜아쉬워하냐, 이상한 애들이다 라는 초록창댓글때문이라 보여집니다. 솔직히 완벽히 버티려고 했는데 어쩔수없이 넘어지는 그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리가 걸렸나요 뒤에서 완벽히 밀려서 머리에 반동이 크나요.. 바스케스가 영리했다는거 모르는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승복하는데, 반응이 터무니없다는식으로 깍아내리는것은 너무 가혹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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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5-16 포그바DOG
2018-04-12
무슨 말인지는 알고 저도 pk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우리 식구들끼리 분하고 아쉬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는걸 굳이 여기까지 오셔서 화내셔야 하나요?
주욱 보시면 알겠지만 대체적으로 pk에 승복하고 있고 ㅇ우리선수들 졌지만 잘싸웠다 그래도 아쉽다 라는 분위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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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왜 레알팬분이 유베팬사이트 오셔서 화난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나 축구클럽 팬카페들과 비교해봤을 때 당사는 꽤 신사적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논란에서도 수긍하는 분들도 많은데 갑자기 영상이나 다시보라고 레알팬으로서 화난다고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네이버는 이미 유벤투스 주작이니 거지투스니 팀레전드 부폰까지 모욕하면서 도배하고 있는데 당사분들 화난다고 대응 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조용히 있어야 되나요? 물론 부폰 경기 후 언플한거 저도 유베팬이지만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말 심하게 욕합니다 그 영상보고 잘잘못따지기 전에 90분 내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투지를 보여준 선수들을 지켜보던 중 허탈한 마음을 갖게된 상대 팬들의 심정은 생각해보셨나요? 오심이라고 하는 것도 이미 결과가 나온 상황에 변화가 없을 것을 알지만 팀 레전드의 마지막 챔스의 꿈을 박탈당한 것 같은 마음과 역전을 기대한 아쉬움에서 나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영상 가져오시면서 팩트 운운하지 마세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라구요 여기는 유베 팬사이트고 원색적인 타팀비하하는 것도 아닌데 졌다고 아무말없이 가만히 입다물고 있을 의무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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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01-02 어웨이Mr.
2018-04-12

다시 움짤보니 좀 그렇긴하네요  만약 입장이 반대였다면 바로 어떤느낌인지 알거같긴합니다

하지만 글, 댓글도 입장 바꿔생각해보시면 어떤느낌일지 이해할수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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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솔직히 골대위쪽 앵글 (네이버 해당골 영상 기준 2분 20초) 에서 보면 바스케즈가 밀쳐진게 맞는지조차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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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똥오줌 못가리는 잡인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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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pk 아닌 거 같다는 전문가 의견도 공감 가고 pk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공감 갑니다... 그렇지만 경기 중에, 끝나고 선수들이 한 발언이나 행동은 욕 먹을 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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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파울 안불수도 충분이 있습니다. 그것도 92:30초에 벌어난 사건임을 감안하면 말이죠. CL 8강 92:30초에 그걸 당연히 불어야 할만큼 결정적이고 명백한 PK였냐면 아니라고 봅니다.

VR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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