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TV+와 FIFA가 이르면 이달 내년 FIFA 클럽 월드컵의 글로벌 중계권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계약금액은 10억달러(약 1조 4000억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NYT는 경기가 애플TV+ 구독자에게만 제공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계약이 성사된다면 FIFA가 단일 회사에 글로벌 중계권을 제공하는 첫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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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4168663885907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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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대회인데 독점은 좀 그렇지 않나요
ㅇㅏ...그놈에 애플티비..진짜ㅜㅜ저거에서 독점해서 MLS도 제대로 못 보고있는데ㅜ
중계권 많이 받고 상금이나 더 줬으면 좋겠네요
클월이 뭐 대단한 대회도 아니고 경기는 안보면 그만이야~
개편돼서 클럽 단위의 그야말로 찐 월드컵으로 바뀌는건데 대단한 대회가 되지 않을까요...?
포지션싸커 대 관계주의싸커의 대충돌의 장이 되어서
느슨해진 축구판 전술사에 긴장감을 주면 주최측이 매우 신나할듯ㅎㅎ
개편한다고 갑자기 위상이 오를지 좀 회의적이네요
상금 많이 준다는 얘기도 과장됐다는 얘기가 있구요
물론 제가 과소평가하는걸수도 있습니다
서로에게 무리인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