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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씨- 조회 수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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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가 올려버려서 다시 쓰네요ㅋㅋ
여자친구와 열심히 번 돈으로 이번에 집을 사서 이사를 했습니다. 전세기간이 먼저 끝난 여자친구는 몇 주전에 이사를 했고 전 저번 주에 끝나서 주말에 이사를 했습니다. 근데 이사를 먼저 들어간 여자친구가 옆 집이 너무 시끄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 번가보니 낮부터 밤까지 시끄럽더라구요. 노래소리도 크게 들리고 가끔 소리도 지르는 것 같고.. 처음엔 몇 번 찾아갔는데 대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밤 늦게는 시끄러운게 아니고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내가 남들과 다른거니 소음에 자유롭자는 생각으로 침대 방에 방음공사를 큰 돈 들여서 했습니다.
공사가 끝나고 오늘 이사를 끝내고 짐 정리를 다 하고 쉬고있는데 벨이 울리더라구요. 옆집에서 왔다고.. 근데 말하는게 참 그렇더라구요. 방음 공사가 엄청 시끄러운 공사는 아니지만 동의서를 다 받으러 다녔고 옆집은 계속 답이 없어서 못 받은 상황이었는데 왜 자기한테는 동의를 구하지도 않고 공사를 했냐는 겁니다. 관리 규약상 과반이상이면 가능하다 그래서 과반이상을 받았고 댁에 몇 번이나 찾아갔는데 안계셔서 진행을 했다고 말을 했지만 끝까지 자기 얘기만 하는겁니다. 그래서 공사를 하게 된 경위와 집안에서 소음이 심할 때 녹음 했던 것 까지 들려 줬지만 막무가내더라구요. 결국 경비아저씨 부르고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사무소장님께 규약 얘기해 달라하고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경찰까지 부르는 일이 생겼죠. 근데 알고보니 여러 집에서 옆 집을 신고해놨더라구요. 결국 뭐 진상떠는 사람 집으로 보내고 관리사무소에 조심해 달라는 이야기로 끝이 났지만 내 집 장만해서 이사 온 첫날부터 이런 거지같은 일을 당하니 참 어이가 없네요. 계속 얼굴 마주쳐야 할 것 같은데 내 돈으로 산 내 집인데 이사를 갈 수도 없고 참ㅋㅋ
그래도 방음은 잘 한 것 같네요. 좀 더울 수 있겠다는 생각과 좀 좁아진 느낌은 들지만 어차피 침대 뿐인 침대방이고 잠만 자는 공간이니까요. 그걸로 위안삼아야죠 뭐..
여자친구와 열심히 번 돈으로 이번에 집을 사서 이사를 했습니다. 전세기간이 먼저 끝난 여자친구는 몇 주전에 이사를 했고 전 저번 주에 끝나서 주말에 이사를 했습니다. 근데 이사를 먼저 들어간 여자친구가 옆 집이 너무 시끄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 번가보니 낮부터 밤까지 시끄럽더라구요. 노래소리도 크게 들리고 가끔 소리도 지르는 것 같고.. 처음엔 몇 번 찾아갔는데 대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밤 늦게는 시끄러운게 아니고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내가 남들과 다른거니 소음에 자유롭자는 생각으로 침대 방에 방음공사를 큰 돈 들여서 했습니다.
공사가 끝나고 오늘 이사를 끝내고 짐 정리를 다 하고 쉬고있는데 벨이 울리더라구요. 옆집에서 왔다고.. 근데 말하는게 참 그렇더라구요. 방음 공사가 엄청 시끄러운 공사는 아니지만 동의서를 다 받으러 다녔고 옆집은 계속 답이 없어서 못 받은 상황이었는데 왜 자기한테는 동의를 구하지도 않고 공사를 했냐는 겁니다. 관리 규약상 과반이상이면 가능하다 그래서 과반이상을 받았고 댁에 몇 번이나 찾아갔는데 안계셔서 진행을 했다고 말을 했지만 끝까지 자기 얘기만 하는겁니다. 그래서 공사를 하게 된 경위와 집안에서 소음이 심할 때 녹음 했던 것 까지 들려 줬지만 막무가내더라구요. 결국 경비아저씨 부르고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사무소장님께 규약 얘기해 달라하고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경찰까지 부르는 일이 생겼죠. 근데 알고보니 여러 집에서 옆 집을 신고해놨더라구요. 결국 뭐 진상떠는 사람 집으로 보내고 관리사무소에 조심해 달라는 이야기로 끝이 났지만 내 집 장만해서 이사 온 첫날부터 이런 거지같은 일을 당하니 참 어이가 없네요. 계속 얼굴 마주쳐야 할 것 같은데 내 돈으로 산 내 집인데 이사를 갈 수도 없고 참ㅋㅋ
그래도 방음은 잘 한 것 같네요. 좀 더울 수 있겠다는 생각과 좀 좁아진 느낌은 들지만 어차피 침대 뿐인 침대방이고 잠만 자는 공간이니까요. 그걸로 위안삼아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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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건
글이 잘린 것 같아요..!
VR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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