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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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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지교란 말이 있잔아요.
관중과 포숙아의 사귐.
진한 우정을 말하는 데
비슷한 뜻으론 지음, 음...............................(글만 쓰면 나가버리는 나의 생각들;;;;)
암튼 글 내용이
관중이 전쟁에서 졌는 데 혼자 도망칠때도 그는 홀로 어머니를 모시고 있어서 그랬다.라고 이해해주고.
그와 같이 사업을 할 때도 관중은 항상 따로 자기 이익을 챙겼음에도(엄연히 횡령아닌가?) 그는 가난하고 자기는 부유하기에 이해해줬다는데..
http://www.juventus.kr/free/537915
돈 몇 푼 때문에 그러는 건 아니고.
그냥. 머라고 해야지.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과(투명할 줄 알았던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과 다를게 없다는 그런..)
흐엉흐엉........
이런 게 다 경험이겠죠?
걍 한 풀이했어염.
오늘따라 유난히 채플린님과 얘기하고 싶다능.
유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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