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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a- 조회 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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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역사, 사회, 정치를 좋아하는 편이라
어릴 때도 사극들 많이 봤는데
이렇게 감정몰입하는 사극은 처음이네요.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 제시하고 러브스토리만 엮던 사극에서 벗어나서
인간 개개인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동기와
선과 악의 대결구도를 넘어서 무엇을 위해 그런 일을 하는지를
하나하나 너무 정확하게 묘사하는데..
매회마다 대사 하나하나에 동의를 하게 되네요.
특히 정몽주의 정도전 탄핵,
선죽교사건 예고편, 이방원과 홍인방의 대화는..
와.. 정말 감탄이 나오네요.
사극에서 역사가 아니라 어떻게 이렇게나 사람과 인생에 대해서
골몰하게 만드는건지..
진짜 제가 여태까지 본 드라마중에
세손가락 안에 드는 드라마네요 ㅜㅜ
어릴 때도 사극들 많이 봤는데
이렇게 감정몰입하는 사극은 처음이네요.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 제시하고 러브스토리만 엮던 사극에서 벗어나서
인간 개개인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동기와
선과 악의 대결구도를 넘어서 무엇을 위해 그런 일을 하는지를
하나하나 너무 정확하게 묘사하는데..
매회마다 대사 하나하나에 동의를 하게 되네요.
특히 정몽주의 정도전 탄핵,
선죽교사건 예고편, 이방원과 홍인방의 대화는..
와.. 정말 감탄이 나오네요.
사극에서 역사가 아니라 어떻게 이렇게나 사람과 인생에 대해서
골몰하게 만드는건지..
진짜 제가 여태까지 본 드라마중에
세손가락 안에 드는 드라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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