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에서도 중미 본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맑이 봤으면 하네요. 수비랑 공격을 이어주는 자리라 아무래도 유베에서 많이 뛰어본 맑이 더 이해도가 높지 않을까 하네요. 유베 4312의 레지스타랑 레알의 433 중미는 스타일도 다르니까요. 르미나 선수도 인터뷰 보니 중미 수비 어느자리나 뛸수 있지만 마르키시오의 자리 백업하기를 원한다라고 한거로 기억하는데 뭐 케디라를 다른자리에 주전으로쓰고 르미나를 맑 백업으로 쓸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페레이라도 있고 콰드라도도 최근 두경기 좋은 모습 보여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