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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레알피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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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알미론과 티아구를 영입한 기념으로 가입인사를 쓰게 되네요.
유벤투스 팬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청년입니다!
유벤투스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2002-03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 때문이지요.
그 전까지는 그냥 축구 자체를 즐기는 팬이었습니다.
그 경기 전날밤에 친구네집에서 자게 되어서, 친구들과 내기를 하게 되었죠.
그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지단 피구 라울 호나우도 카를로스 이에로 등 슈퍼스타들의
집합소나 마찬가지여서 친구들 4명중 2명은 레알 마드리드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두 클럽 다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유벤투스의 손을 들어 주었죠.
과정과 결과는 다 아실테고...
클럽팀경기를 보면서 스타들의 기량에 감탄한적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02월드컵때 우리나라의 경기를 보면서 느낀 '그것'을 또 느낄 수 있었던 적은 처음이었죠.
결승에서 안타깝게 탈락하니까, 더욱 유베에 대한 애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비록 주장의 전성기나 지단이 있던 시절의 경기를 못봐서 안타깝지만 유베의 팬이라는거
자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부끄러운 칼치오폴리 스캔들을 딛고 이탈리아 제왕으로서 다시 일어서는 유베를 바라
보게 되니 뿌듯하군요.
그럼 잘 부탁드리고, 사이좋게 지내요!
유벤투스 팬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청년입니다!
유벤투스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2002-03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 때문이지요.
그 전까지는 그냥 축구 자체를 즐기는 팬이었습니다.
그 경기 전날밤에 친구네집에서 자게 되어서, 친구들과 내기를 하게 되었죠.
그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지단 피구 라울 호나우도 카를로스 이에로 등 슈퍼스타들의
집합소나 마찬가지여서 친구들 4명중 2명은 레알 마드리드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두 클럽 다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유벤투스의 손을 들어 주었죠.
과정과 결과는 다 아실테고...
클럽팀경기를 보면서 스타들의 기량에 감탄한적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02월드컵때 우리나라의 경기를 보면서 느낀 '그것'을 또 느낄 수 있었던 적은 처음이었죠.
결승에서 안타깝게 탈락하니까, 더욱 유베에 대한 애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비록 주장의 전성기나 지단이 있던 시절의 경기를 못봐서 안타깝지만 유베의 팬이라는거
자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부끄러운 칼치오폴리 스캔들을 딛고 이탈리아 제왕으로서 다시 일어서는 유베를 바라
보게 되니 뿌듯하군요.
그럼 잘 부탁드리고, 사이좋게 지내요!
델레알피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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