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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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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베 팬이 된건 얼마 안됬어요. 그래서 아는것도 많진 않답니다.
그래서 포럼글의 맨 뒷페이지(아마 160이 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부터 눈에 띄는 제목들의 게시물들을 모조리 읽었어요
힘듭니다 -_-;;
참 많은걸 봤네요. 최고 전성기의 유베, 챔스탈락과 아주리의 월드컵우승, 모지의 스캔들사건..
모지의 스캔들사건부터는 정말 많이 힘드신것같더군요.. 당사 여러분들이.
선수들도 많이 떠나고.. 참 암담(?)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점점 팀의 분위기가 밝아지더군요 ㅎㅎ
선수들이 잔류할거라는 기사를 읽다보면 마음이 훈훈해지기도 하고
연승을 기록하는 선수들을 보면 뿌듯해지기도 하고.
그런..
온갖 고난을 다 겪고, 이제는 다시금 세리에A로 복귀가 눈앞에 보이게 된거군요.
감동받았어요. 유베.
그리고 저도 한마디 해볼까요?
포르자.. 유베였던가요.. ㅎ
[저도 이제 유베정보에 박식(?)해진 팬인겁니다 에헴]
그래서 포럼글의 맨 뒷페이지(아마 160이 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부터 눈에 띄는 제목들의 게시물들을 모조리 읽었어요
힘듭니다 -_-;;
참 많은걸 봤네요. 최고 전성기의 유베, 챔스탈락과 아주리의 월드컵우승, 모지의 스캔들사건..
모지의 스캔들사건부터는 정말 많이 힘드신것같더군요.. 당사 여러분들이.
선수들도 많이 떠나고.. 참 암담(?)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점점 팀의 분위기가 밝아지더군요 ㅎㅎ
선수들이 잔류할거라는 기사를 읽다보면 마음이 훈훈해지기도 하고
연승을 기록하는 선수들을 보면 뿌듯해지기도 하고.
그런..
온갖 고난을 다 겪고, 이제는 다시금 세리에A로 복귀가 눈앞에 보이게 된거군요.
감동받았어요. 유베.
그리고 저도 한마디 해볼까요?
포르자.. 유베였던가요.. ㅎ
[저도 이제 유베정보에 박식(?)해진 팬인겁니다 에헴]
고독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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