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독의길
  • 07. 01. 27

커뮤니티 포럼글들을..

  • 623
  • 0
  • 10
제가 유베 팬이 된건 얼마 안됬어요. 그래서 아는것도 많진 않답니다.


그래서 포럼글의 맨 뒷페이지(아마 160이 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부터 눈에 띄는 제목들의 게시물들을 모조리 읽었어요






힘듭니다 -_-;;


참 많은걸 봤네요. 최고 전성기의 유베, 챔스탈락과 아주리의 월드컵우승, 모지의 스캔들사건..


모지의 스캔들사건부터는 정말 많이 힘드신것같더군요.. 당사 여러분들이.

선수들도 많이 떠나고.. 참 암담(?)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점점 팀의 분위기가 밝아지더군요 ㅎㅎ

선수들이 잔류할거라는 기사를 읽다보면 마음이 훈훈해지기도 하고

연승을 기록하는 선수들을 보면 뿌듯해지기도 하고.


그런..

온갖 고난을 다 겪고, 이제는 다시금 세리에A로 복귀가 눈앞에 보이게 된거군요.

감동받았어요. 유베.

그리고 저도 한마디 해볼까요?






포르자.. 유베였던가요.. ㅎ

[저도 이제 유베정보에 박식(?)해진 팬인겁니다 에헴]

COMMENTS  (10)
다음 경기
유벤투스
03:45
볼로냐
4/20 (월) HOME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