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6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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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6일 토요일 20시(CEST), 유벤투스 남자 U-20팀이 사수올로를 상대로 홈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릅니다. 이번이 시모네 파도인의 U-20팀 사령탑으로서 첫 공식 경기입니다. 그는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새로운 역할에 임하며, 선수들과의 관계, 그리고 특히 까다로운 사수올로와의 데뷔전을 포함한 앞으로의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감독으로서의 새로운 도전

“특히 특정 상황을 관리하는 능력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과거에는 코칭스태프 일원으로 여러 시즌을 보냈지만, 감독이 되면 주중 훈련 구성부터 선발 명단 결정까지 훨씬 많은 부분에서 주도적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새 역할에서 제가 어떻게 해낼지 궁금하고, 현재는 매우 즐겁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공식 경기가 시작됐고, 새로운 팀과 감독들을 상대하게 될 생각에 설렙니다. 선수들을 최대한 잘 이끌겠습니다.”

 

프로 선수 경험의 가치

“선수 시절의 경험이 특히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선수들에게 바로 말했습니다. 감독은 선수들의 생각과 감정을 해석해 더 잘 소통해야 합니다. 직접 뛰어본 경험이 있다는 건 제게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선수들은 예전과 습관이 다르지만, 그 나이대의 본질적인 필요는 같습니다. 경청받고, 지지받고, 가치 있게 대우받는 것입니다.”

 

개인 기량에서 팀의 힘으로

“기술적으로 훌륭하고 경기 태도가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이제 이들을 진정한 팀으로 만드는 것이 과제입니다. 승리하려면 한계를 넘어서는 마음가짐, 동료를 돕는 정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준비 기간 동안 비슷한 수준의 팀과 8번의 친선 경기를 치렀습니다. 경기 내용은 좋았지만 결과가 항상 좋지는 않았습니다. 아직 한 단계가 더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위해서는 모든 경기에서 마음을 다해야 합니다.”

 

사수올로와의 까다로운 데뷔전

“첫 경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사수올로는 경험 많은 선수들과 오랫동안 함께한 감독이 있는 탄탄한 팀입니다. 차분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경기에 임해야 합니다. 많은 선수들이 U-17팀 출신이라 첫 경기가 감정적으로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임무는 그들에게 상황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되, 부담은 지나치게 주지 않는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입니다.”

 

https://www.juventus.com/en/news/articles/padoin-my-experience-as-a-player-can-help-the-under-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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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Lv.63 / 219,796p

걱정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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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땜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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