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4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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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티아고 모타가 유벤투스와 그의 팬들에게 전하는 작별 인사입니다:

 

나는 강한 결의와 매일 더 나아지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항상 치열한 순간들을 경험했다.

 

이 위대한 클럽의 일원이 될 기회를 준 구단주에게 감사드리며, 일상적인 업무에서 나를 지지해 준 경영진과 클럽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첫날부터 함께해 준 선수들의 노력과 헌신에도 고마움을 전한다.

팬들과 유벤투스의 미래에 최고의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https://www.juventus.com/it/news/articoli/il-saluto-di-thiago-mo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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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Lv.63 / 219,796p

걱정말라구

댓글 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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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팀의 미래를  망친 개xx. 감독 하는 팀마다 폭망했음 좋겠음.

기대를 많이했는디 아쉬움 컸네요 지원도 많이받은 감독인데.. 우선 스쿼드자체가 좀 수비가 너무 얇아지고 미드필더에 힘을 주려했던거 같은데 미드필더도 그냥 그런..수비가 너무 불안한...

볼로냐에서 하는 거 봤을 땐 차세대 명장 느낌이었고, 우리 팬들도 그렇고 대다수의 축구 전문가가 시즌 시작 전에 모타의 성공을 점쳤는데..

이번 시즌 우리 팀에서 보여준 모습과 지금 볼로냐 보면 모타가 볼로냐빨 받던 감독이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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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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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수로서 부족했던 인테르 레전드의 길을 감독으로 채워간 그....

기대를 많이 해서 실망도 많이 했다....

그래도 나름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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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5-16 포그바DOG
2025-03-25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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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알레그리만 하겠냐 싶었는데 알레그리보다 못한 급이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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