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베 No.10
  • 11. 05. 30

요즘 최강이라 불리는 바르샤의 파훼법은,,,,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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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스텐---루드굴리트--------

도나도니--레이카르트--안첼로티--콜롬보

말디니----바레시--코스타 쿠르타--타소티

--------------갈리--------------------

 

---------페드로------비야----------------

-----------------메시---------------------------

--이니에스타---부츠케츠---사비---------

아비달----피케---------푸욜------알베스

-------------------발데스--------------------

 

하아..이거 무슨 게임도아니고

 

오렌지시절 밀라노경기는 윽지로윽지로해도 한 세경기봤나...이건 구할수있는경기들이아닌듯(하일라이트빼고..)

 

현바르샤의 파훼법은 무리뉴식이 맞다고 봐야하지않을까요?

 

포백위에 포백을 커버하는 수미를 또하나의 수비로 올리고(ex: 페페)

 

치고박는개싸움에 강한 수비형 미드필더 둘과 카운터에 쓸수있는 활동량 좋은 빠른 윙어 둘

 

기회를 주면 한번은 해결해줄 법한 최고의 스트라이커

 

솔직히 10백아니면 이방법 외에는 없을듯...

COMMENTS  (22)
  • NeoJUVE 11. 05. 30 11:11
    일단 수비 위주로 플레이 하다가

    수비까지 너무 올라온다 싶으면 바로

    킥&런....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딩...

    크로스에 이한 헤딩... 결국에는 빠른 역습

    그리고 안습인 수비수들 헤딩커팅(피케 때문에 어렵나?)

    만이 답인 듯. 점유율로 싸울려면 패스 마스터나, 바르샤

    선수들이 워낙 공을 잘 가지고 있기 때문에 힘들고

    답은 이것 밖에 없는듯.
  • Azure 11. 05. 30 11:15
    무리뉴식도 결국 제대로 통한건 코파 델레이 한경기뿐이죠.이론상으로야 가능한데 실제로 해내는건 전혀 별개의 문제니.
  • 유베 No.10 11. 05. 30 11:47
    무리뉴도 첫시즌이기도 하고..첼시시절 에시앙- 인테르시절 모따 같이

    흑형퐈이터가 있으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Azure 11. 05. 30 11:17
    바르샤vs안티 바르샤로 팀 짠다해도 조직력 면에서 넘사벽이라 기대도 안되고 될리도 없고.그냥 리얼이 다음 시즌에 어떻게 상대할지를 보는게 빠를것 같아요.
  • veron 11. 05. 30 11:17
    오렌지 삼총사 경기 구하기 쉬운 편인데요...

    맥스풋볼에만 핻도 아주 많습니다.
  • 유베 No.10 11. 05. 30 11:45
    왜 저는 못찾는거죠...저는 구루구루때부터 찾았었는데...ㅜㅜ
  • veron 11. 05. 30 12:08
    구루구루요 ?

    그건 한국 싸이트 아닌가요 ?

    그게 한국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 관련 싸이트에선 자료 찾기는 어렵죠

    아예 기대를 말아야

    그리고 맥시드풋볼에 클래식 쪽 가서 밀란 으로 검색하면 주루룩 나옵니다만
  • 유베 No.10 11. 05. 30 13:17
    그렇군용...좋은정보감사합니다 ㅋㅋㅋ
  • veron 11. 05. 30 11:20
    그리고 어디 싸이트 보니까 저 시절 ac밀란을 토론의 여지없이 지금 바르셀로나가 뛰어넘었다라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원 ㅋㅋㅋ
  • Gli Azzurri 11. 05. 30 11:20
    근데 페페 수미 기용은 확실히 먹혔던거 같아요.
    맨유에는 이런 선수가 없어서 싸비가 너무 풀어진듯 하고.

    커버링 같이 공간을 먹는 수비가 아니라, 직접적인 개싸움을 해주는 미드필더가 더 주효한거 같네요. 일단 싸비, 이니에스타, 메시 얘네들은 공을 잡고 있는거 자체가 너무 위험하니.
  • 유베 No.10 11. 05. 30 11:52
    저는 그 중원에서 치고받는 미드필더가 흑인이어야했으면 하는..,
    특유의 피지컬적 장점을 활용한 중원장악...
    전 개인적으로 속호가 비에이라가 되길바랫심요..
  • NeoJUVE 11. 05. 30 12:50
    그렇게 중앙에서 개싸움을 하는데 그렇게 나오면

    바르샤가 바로 쓰러진다는 것도 문제죠.

    그래서 페페가 퇴장당하기도 하고...

    세트피스 위기상황도 그렇고...
  • Praetorian 11. 05. 30 12:05
    윗분들이 말씀해주셨지만 수비라인을 전체적으로 내리고 강력한 수미를 4백 앞에서 개싸움하게 하는게 현재까지 나온 모범답안이라 보네요.

    맨유와 레알,인테르의 차이는 캐릭,긱스와 꾸추,모따,페페의 차이였다고 봅니다. 맨유의 실점장면을 복기해보면 문제는 명확해지죠. P.A중앙 5M내외에서 다 터졌습니다 (샤비의 패스, 메시슛, 비야슛)

    바르샤에게 전방압박은 그다지 효과가 없죠. 측면에서 전방압박을 가했던 박지성이 할수 있는건 그나마 알베스의 오버랩을 최대한 자제시키다가 조기에 방전되는것 밖에는 없었죠. (그나마 그게 수확이라 평점 6이라도 받았지만)


    p.s 솔직히 우리가 전반기에 인테르 상대하던 방법으로 바르샤 상대했으면 최소한 맨유처럼 '쳐발리는'일은 없었다고 보네요. 이기진 못해도 꽤나 끈질기게 승부를 뒷쪽 시간대로 미룰수 있었을꺼라 봅니다.
  • 유베 No.10 11. 05. 30 13:21
    중원에서 긱스 움직임은 많았지만 이는 모두 맨유가 소유했을때의 무브먼트이고, 수비시에 긱스는 보이지도않던데...우선 케릭은 뭐 말할것도없이 놀림을 당했구요..

    솔직히 오바라고 할수도있지만, 바르샤의 컬러에 역상성을 둘수 있는팀은
    칼치오폴리 직후의 인테르나, 무리뉴시절의 첼시, 가축소피를로라인의 밀라노라면 한번쯤 기대해볼만하지않을까요?
  • Praetorian 11. 05. 30 13:31
    말씀하신 팀들도 좋은팀이고, 히딩크의 첼시, 트레블시절 인테르(실제로도 바르샤 넉아웃 시켰었구요)도 좋은 대안이라고 보입니다ㅎㅎ

    사실 바르샤 축구가 뭐 혁명적인 축구라거나 그래서 다른 팀들이 당하는게 아니잖아요? 전반적으로 스쿼드의 질이 우수함을 바탕으로 인혜-샤비, 그리고 메시라는 괴물이 있어서 그렇죠 ㅎㅎ 셋중에 하나만 없다면 바르샤 축구에도 회의가 드는 장면은 꽤 있었을거라 생각하네요. (그래도 여전히 강하다는 사실은 변함없겠지만)
  • Zi-zou 11. 05. 30 12:51
    바르샤도 기본적으로 포백위치가 뒤로 많이 물러나있습니다. 공격작업할때두요. 전진되는 형태가 아니죠. 빠른템포로 우루루 올라오는게 아니라 미들지역서부터 패싱게임으로 차근차근 짤라들어오기 때문에 중간에 커트당한다해도 역습이 쉽지 않습니다. 참이게 진짜 무서운거 같아요. 틈이 없는 축구랄까.

    챔스결승에서도 봤지만 맨유가 허리에서 어찌저찌 패스 짤라도 바로 주위선수들이 압박을 가하고 포백은 그대로 내려가보려서 특유의 역습플레이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쉐,부스케츠같은 활동량좋은선수들이 압박으로 허리를 꽉잡고 있어서 기본적인 패싱전술은 잘 먹히질 않죠..

    방법은 하나 같네요. 위험부담이 있지만 최대한 우리쪽 수비라인을 내려서 저쪽 수비라인을 올리는거죠. 그리고 페널티박스근처에서 공 커팅후 킥앤런 한방 카운터를 노리는수밖에 없어보이네요.
  • 유베 No.10 11. 05. 30 13:24
    제가볼때는 중원에서의 커트후 역습을 나간다는뜻이라기보다,

    바르샤의 공격이 모두 전개됬을때 그직후에 나간다는뜻이에요.

    말씀하신것처럼 바르샤의 전개과정이 상당히 오밀조밀하게들어와서 중원에서 끊는건 단순히 흐름을 끊는것밖에안되고(이싸움은 분명 사비-이니에스타를 지치게 하여 후반도모에 분명도움이될듯)

    슈팅까지의 작업이끝낫을때 이를 막아냈다면, 양쪽윙어의 빠른오버랩을 통한 크로스를 올리는 역습이 주효할것 같다는..
  • Worldtree 11. 05. 30 16:04
    바르셀로나 지금이길라면 발을 밟던 몸빵을 하던 좀 터프하게 나가야됨. 더티하게라도 끊어야 패스를 끊을수 있음.

    바르셀로나 레알 챔스 4강이 제일 성공에 근접했던 경기였음.

    페페나 라쓰 같이 확실하게 중원에서 하드워킹을 해줘야 그나마 힘겹게 할 수있음
  • 환영난무 11. 05. 30 17:07
    사키 밀란이나 리피 유베라면 이길거 같은데 말이죠...
  • 서 피에로 11. 05. 30 21:01
    --------네디-------
    --다비즈------잠보--
    ------타키나르디----

    토나오는 중원이면....
  • title: 02-03 어웨이⑩ DEL PIERO 11. 05. 30 23:22
    벵거님이 입장하셨습니다
    퍼거슨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무리뉴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벵거 : ㅎㅇ ㅋㅋㅋ
    퍼거슨 : ㅎㅇ ㅋㅋㅋ
    무리뉴 : ㅎㅇ ㅋㅋㅋ
    과르디올라님이 입장하셨습니다
    과르디올라 : ㅎㅇ
    벵거님이 퇴장하셨습니다
    퍼거슨님이 퇴장하셨습니다
    무리뉴님이 퇴장하셨습니다
    과르디올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15-16 써드월향청초。 11. 05. 30 23:58
    페페처럼 경기장을 씹어먹는 능력을 가진 선수와
    야야투레 처럼 공수조율이 잘되는 선수(비에이라와 같은 선수)
    그리고 램파드처럼 활동량이 왕성하고 공격전개가 가능한 선수

    이 셋을 뭉칠 수는 없는겁니까... -_-;;
    그나마 바르샤 미드필더 진과 우위를 점했던건 히딩크 때의 첼시(발락-램파드-에시앙)가 아닐까 싶네요.

    현 맨시티의 행보와 아울러 만치니 감독보다 뛰어난 역량의 감독이 온다면 해볼만 하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바르샤의 수비진을 비빌 수 있는 공격수도 손꼽는다면 아데바요르가 뽑히지 않을 수 없을텐데 맨시티가 아데바요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 마냐에 따라서도 바르샤를 잡을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어느정도 짐작이 가능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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