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후 SKY와의 인터뷰
Q. 심판에 대해
콜리나 심판선정위원은 항상 명확하게 말한다. (패널티 에리어 내에서) 처음 몸에 공이 맞고 그것이 손에 맞은 경우는 PK가 아니다. 지금 심판은 그들이고 그들은 우수하다. 세리에A에서 휘슬을 부는 것은 간단하지 않다. 처음 세리에A를 맡는 심판들도 있으며, 그들에게는 경험이 필요하다. 그들을 도와주려고 노력해야한다. 나는 그들의 양심을 믿는다. 조금더 흥분을 가라앉히면, 그것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Q. 인테르와 차가 벌어졌는데
인테르는 가장 좋은 팀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로마도 포기하지 않았지만 오늘 져버렸다. 우리는 우리대로 자신들의 리그전을 보내고 있다.
Q. 칼리아리에 대해
각자 승리를 원하는 두팀으로 인해 매우 훌륭한 시합이었다. 최고의 움직임을 한 것은 양팀 키퍼들이다. 우리는 많은 선수가 빠졌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들도 지금 회복되고 있다. 좋은 상태에 있다. 더 좋게 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성장해야할 점은 많다. 오늘은 이기고 싶었지만 칼리아리는 고통을 느끼려고 이곳에 온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이곳에 와서 쓸데없이 경기하로 온 것은 아니다. 그들에게는 의지기 넘쳐 흘렀고, 좋은 플레이를 가지고 있었으며 컨디션도 좋은 팀이다. 우리가 승리를 원했던 것은 당연한 일이며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다.
Q. 시소코에 대해
긍정적인 데뷔전이었다. 많은 보을 빼앗아 배급했으며, 이미 리그전에서 승리를 거머줬던 선수였다는 것은 모두가 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