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란타와의 경기 36분에 브레머와 로카텔리 사이에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 발목이 삐었다고 하며 쓰러진 브레머에게 흥분한 로카텔리가 다가가 물었습니다: "할 거야, 말 거야?" 브레머가 반발하며 상황이 격화되었고, 투람이 그를 넘어뜨렸습니다.
@DAZN_IT
철강왕이라 부상을 공감을 못 하나보네요 ㅋ
합리적 이탈리안입니다 ㄷㄷㄷ
사이좋게 지내라.
그럴때 아니다 지금..
주장이자나~~
주장답게~~
경기 봤을 때는 경기 내용에 대한 언쟁으로 보였던 것 같아요 설마 다친걸로 뭐라 하진 않죠
그러고보니 로카텔리도 은근 철강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