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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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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도르때도 이랬는데 일디즈 콘세이상의 1:1에만 의존합니다.
유베가 박스 근처 좁은 공간에서 볼 소유를 하거나 라스트패스를 해줄 미드필더가 없다보니 상대 수비다 내려가면 자연스럽게 공이 측면으로 도는데, 측면 지원이 너무 약해요.
3백처럼 움직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캄비아소나 칼룰루 모두 측면의 직선적인 움직임을 안가져가다보니 역발 윙어들의 선택지가 단순해집니다.
토리노전 같은 경기는 주앙마리우를 써보거나 캄비아소를 왼쪽으로 돌려서 직선적인 공격을 더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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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 측면 공격이 너무 개인기에 의존한다는 인상을 많이 받긴 했는데, 스감독 부임 시점을 생각하면 세부 공격전술이 디테일하지 않은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 움직임도 개인플레이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약속된 합이 없으니 그냥 믿을건 내 자신 뿐이다 하는 생각으로 하는 것 같은데요, 좋은 공격 세부전술만 나온다면 앞으로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반대로 생각하면 수비수가 뻔히 예상가능한 개인기를 치더라도 그게 유효슈팅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도 보이는데, 이런건 선수 개개인의 퀄리티가 높다는 뜻이니.. 긍정적으로 기다려 보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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