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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자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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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후기
우선 득점이
빠르게 났기 때문에 유베가 주도적으로 경기를 지배했고
크레모네세가 암것도 못했네요
특이한 점
1. 오펜다가 이런 선수였구나?
- 투도르 밑에선 그냥 공간 보이면 무지성 스프린터로의만 모습을 보여줬는데 스팔레티는 공간에서의 움직임, 코스티치 튀람과 삼각 연계, 박스 타격에서 오펜다를 활용하네요 좁은 구역에서는 반박자 빠른 볼터치와 드리블로 테베즈를 연상키도..
2. 퇸의 수미, 로카텔리의 메짤라
- 로카텔리를 올려서 쓸진 몰랐네요 데제르비의 사수올로에서 만치니의 이아주리 유로에서 활약했던 그 자리로 돌아왔네요 전진성을 더 높여야
- 퇸은 일단 자신감을 더 키워야할 것 같네요 코스티치의 빈 공간을 채워주고 있는데 그 역할 하라고 1000억 준 건 아니니
3. 윙케니
- 일단ㅋㅋㅋㅋㅋㅋ라이넙 보고 놀랬는데 아니 미드진이 아니라 진짜로 공격으로 쓰다니 근데 활동량이 좋으니 캄비아소와 짝짱꿍이 잘 맞네요
4. 킹호비치
- 폼이 너무 좋아요 자신감 찾은게 보임
5. 튀람
- 로카텔리와 코스티치를 적극 올리다보니 투도르 밑에서의 존재감이 드러나지 않지만 빨리 적응하길
6. 코스티치
- 짬바, 연륜 다보여주는 중 직선적인 스팔레티 전술에 적합한 선수
7. 가티
- 퇸이랑 헷갈랴요..너무 느려서 어쩔때 아슬아슬
8. 칼룰루
- 이제 제자리 찾았네요 오른쪽 센백이랑 풀백할 때 너무 답답했는데 더 밑으로 신터백으로 오니 볼배급도 잘하고
우선
기본적으로
중원을 이용한 경기 지배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얼마만에 보는
원정에서의
원사이드 경기인지..
후반전도 이렇게!
추천해주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