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진했던 지난시즌의 폼에 대한 비판과 해외클럽의 문의에도 불구하고
- the 잔류의지 퇸은 비안코네리에 남고자 한다
- 남아서 다음시즌 자신을 재차 증명하겠다는 의지에 불타고 있다
- 클월 이후 휴가를 보내는 와중에도 트레이닝을 거르지 않고 있다
- 그의 머리속은 곧 있을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다
- 투도르 체제의 메인이 될 3421 포메이션에서 그의 위치는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 퇸은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
+ 기존의 공미자리에서 조금 내려온 중미롤에서 플레이할 것이라는 추측들이 있습니다
https://www.gazzetta.it/Calcio/Serie-A/Juventus/16-07-2025/juve-scatta-koopmeiners-si-allena-in-vacanza-per-scordare-il-flop.shtml
휴가 때 트레이닝을 했다 어쨌다를 보고 살아나는 걸 목 본거 같은데 말이죠.
경기 많이 안 보지만 최근에 봤을 때 뭔가 뛰는 거 자체가 뒤뚱뒤뚱 하는 거 같더라고요..;
퇸이 살아야하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