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자기가 사우디로 떠나고
후임으로 파르마에서 키부를 데려오는데 성공했다네요.
원래 코모의 세스크를 원했지만 코모의 결사반대에 블락먹고 키부로 선회했다고 합니다.
마르지오發 소식으로는 다음주 오피셜 띄울 예정이라고...
+ 파르마는 키부 후임으로 데로시를 원한다는 SI 보도가 있습니다.
그 헤드기어 쓰고 뛰던 수비수 크리스티안 키부 맞나요? 어릴때 보던 선수들이 많이들 감독이 되었군요.
넵 그 키부 맞습니다.
그 헤드기어 쓰고 뛰던 수비수 크리스티안 키부 맞나요? 어릴때 보던 선수들이 많이들 감독이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