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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센터백 영입 검토 강화
레알 마드리드가 차기 시즌을 대비해 센터백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몇 주 동안 다양한 후보에 대한 경기 분석, 영상 검토, 개인 평가 등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발데베바스(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는 여러 센터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지만, 특정 몇몇 선수들이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특히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맞대결에서 맞붙을 후이센과 하토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 외에도 코나테, 루케바, 살리바 등이 레이더망에 올라 있다.
현재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는 후이센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영입하는 것이 비교적 수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센터백 보강 검토 중
레알 마드리드는 2025-26 시즌을 대비해 센터백 보강을 고려하고 있다. 라울 아센시오의 1군 합류와 유망주들의 성장으로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지만, 지난해 여름 놓친 요로(Yoro) 같은 유망한 선수 확보를 위해 계속해서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미래를 위한 투자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디렉터팀은 장기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발데베바스에서는 이를 ‘현장 작업’이라고 부른다. 시즌 종료 후 현재 센터백 자원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결정되겠지만, 일단 팀 전반적인 개편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알라바 & 밀리탕의 복귀 상황
한편, 알라바는 현재 회복세를 보이며 다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 밀리탕의 경우 시즌 내 복귀 가능성이 낮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두 선수 모두에게 확실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알라바는 2026년까지, 밀리탕은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다.
후이센, 가장 유력한 후보
최근 몇 주 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선수는 후이센이다. 과거 협상이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았지만, 말라가를 떠나 프로로 성장한 후이센은 기대 이상의 발전을 이루며 레알 마드리드가 고려하는 가장 현실적인 옵션으로 떠올랐다.
현재 본머스(Bournemouth)에서 뛰고 있는 후이센은 유벤투스를 떠나 잉글랜드 무대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선택을 받아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선수의 가치도 꾸준히 상승 중이며, 최근 트랜스퍼마르크트(Transfermarkt) 기준 평가액은 4,000만 유로(약 580억 원)로 책정되었다.
하토, 또 다른 옵션
이번 목요일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네덜란드와 스페인의 경기에서는 또 다른 영입 후보인 하토(Hato)가 출전할 예정이다. 아약스(Ajax) 소속의 하토는 중앙 수비수와 측면 수비수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19세의 나이로 이미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 5경기를 뛰었으며, 로날드 쿠만 감독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레알 마드리드는 이 경기를 통해 하토의 경기력을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다.
살리바, 코나테, 루케바 – 너무 비싼 옵션
최근 몇 주 동안 레알 마드리드가 추적한 다른 센터백들은 영입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다. 살리바, 코나테, 루케바모두 이적료가 7,000만 유로(약 1,02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로서는 이 정도의 금액을 지출할 계획이 없다.
따라서, 후이센과 하토가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보강 리스트에서 가장 유력한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https://www.marca.com/futbol/real-madrid/2025/03/19/huijsen-lidera-casting-centrales.html
🚨👀 딘 후이센,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에 대해
“그런 거대한 클럽이 나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영광이다.”
“지금은 시즌을 잘 마무리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이후 시간이 되면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다.”
이적시장 당시에는 싼 값에 이적 보낸 것에 대한 불만이 주였고 보낸 것에 대해선 크게 별얘기들 없었는데 결과론적으로만 보려 하면 당연히 배아픕니다. 더루, 퇸 등등 각자 리그에서 한 가닥했던 친구들이였고 데려올 당시엔 찬양 일색이였는데 올 시즌 그들의 성적은 감독이 잘 못 버무린 게 원인이니 걍 감독 가챠가 실패한 거라고 생각합시다ㅠㅠ 그 편이 오히려 정신적으로 덜 아플겁니다.
사설이지만 바로 빅클럽 진입하지 않고 본머스로 가서 출전 시간 확보하면서 실력을 증명해낸 것이 신의 한수였다보네요.
매스컴 소모가 빠를수록 거품도 빨리 꺼지니 AS 로마 임대 시절의 애매한 평가로는 바로 빅클럽 진입은 본인도 솔직히 부담스러웠을겁니다. 이제 주전 경쟁에 대한 자신감도 붙었을테고 이적 전까지 본인의 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시간도 얻었으니 일석이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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