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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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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창피를 당하러 토리노에 가는 것이 아니다.”
유벤투스는 현지 시간 26일, 코파 이탈리아 8강전에서 엠폴리와 맞붙는다.
최근 칼리아리전 승리를 포함해 세리에 A에서 4연승을 달리고 있는 비안코네리.
이제 곧 올 시즌 우승을 노리는 중요한 국내 컵 대회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유벤투스에게도 중요한 경기지만, 상대 팀 엠폴리의 로베르토 다베르사 감독은 아탈란타전 대패(0-5)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강한 의지를 드러냈으며, 클럽 공식 홈페이지와 이탈리아 매체 ‘TUTTO SPORT’가 25일 이를 보도했다.
다베르사 감독:
“아탈란타전(홈 0-5 패배)? 그 경기에서 유일한 위안은 2008년생 유망주가 데뷔했다는 점이다.”
“그(토마스 캄파니엘로)가 득점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미래가 밝은 선수다.”
“우리는 패배를 받아들이고, 분노할 필요가 있다. 끝까지 응원해준 티포지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우리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런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유벤투스전에서의 젊은 선수 기용? 아마 선발로 나설 선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코파 이탈리아에서 항상 그렇게 해왔고, 결과도 나쁘지 않았다.”
“누가 효과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우리는 창피를 당하러 토리노에 가는 것이 아니라, 경기를 하러 가는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얼마 전 토리노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적이 있다.”
“지금은 제노아전보다 코파 이탈리아에 집중해야 하며, 올바른 접근법으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운동선수라면 누구나 특정한 경기장에서, 유벤투스 같은 팀을 상대로 뛰는 꿈을 꾸는 법이다.”
“경기는 우리에게 다시 시작할 기회를 제공하는 무대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153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