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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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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미레티, 파지올리, 일링쥬니어, 후이센, 케난
이 친구들 가지고 우리 팀의 미래들이다 (케난은 사실상 뮌헨에서 키워진거 건너온 거지만 ㅎㅎ)
이 아이들을 데리고 키에사 블라호비치가 앞에서 이끌어줄꺼다 고로 우리 팀 미래가 밝아염 ㅎㅎ 이랬었는데..
(심지어 키에사는 재활부터 복귀까지를 담은 아마죤 다큐, 케난, 파지올리, 후이센도 무슨 다큐영상 만들면서 민 걸로 기억)
파지올리까지 떠나면 남은 건 케난과 블라호비치.. 블라호비치는 말도 안 되는 주급때문에 재계약도 안 되서 오래 있을거 같지 않는 상황이네요.
굉장히 씁쓸합니다.
ㅎ ㅎ ㅎ...
댓글
11 건
넥스트젠 우리의 프로젝트다 그렇게 외치더니 지금 이게 뭔가 싶네요.
오랜만에 우리 유스도 좋은 애들 많이 나온다 싶었는데...
그냥 죄다 팔아버리려 하네요.
우리도 바르샤처럼 괜찮은 유스가 1군에서 맹활약을 꿈꿨는데 몇 안남았네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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