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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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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는 캄비아소 발목 문제로 챔스에서 제외시켰지만 사실은 이적과 관련한 휴식이었고,
모타와 캄비아소간에 오해와 실수가 있었고 캄비아소 딜에 결정적 날이라는 뉴스입니다.
아그레스티가 편집장으로 있는 매체라 마냥 찌라시는 아닐 수도 있겠네요.
캄비아소 외 다닐루 역시 인터뷰로,
유베는 항상 가족같은 팀이었는데 6개월 동안 많은 것들이 사라졌다면서, 자신은 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고 유벤투스는 매니저가 아닌 팬들 속에 존재한다는 뼈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주전 보장은 없다며 팀을 위해 경쟁해야한다던 모타의 인터뷰가 이제는 좀 다르게 들리네요.
가뜩이나 배테랑 수비자원이 부족한데,
시즌 중에 그것도 주장을 내보낸 결정을 한 것이니, 결과에 대해서도 모타 스스로 책임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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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매니저가 아닌 팬들 속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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