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31일 20시 54분

 

 

모타는 캄비아소 발목 문제로 챔스에서 제외시켰지만 사실은 이적과 관련한 휴식이었고,

 

모타와 캄비아소간에 오해와 실수가 있었고 캄비아소 딜에 결정적 날이라는 뉴스입니다.

 

아그레스티가 편집장으로 있는 매체라 마냥 찌라시는 아닐 수도 있겠네요.

 

캄비아소 외 다닐루 역시 인터뷰로,

 

유베는 항상 가족같은 팀이었는데 6개월 동안 많은 것들이 사라졌다면서, 자신은 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고 유벤투스는 매니저가 아닌 팬들 속에 존재한다는 뼈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주전 보장은 없다며 팀을 위해 경쟁해야한다던 모타의 인터뷰가 이제는 좀 다르게 들리네요. 

 

가뜩이나 배테랑 수비자원이 부족한데,

시즌 중에 그것도 주장을 내보낸 결정을 한 것이니, 결과에 대해서도 모타 스스로 책임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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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Lv.57 / 103,080p
댓글 1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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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
2025-01-31

지금 경기력이나 선수들 대하는 부분이나 바깥에서 보기엔 의구심이 많아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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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모따가 몇몇 선수들 안쓴다고 대놓고 말하면서 다 내치고 하니 가족적인 분위기는 그때 다 깨진거 같은데,

설마 주장인 다닐루 인사도 못하게하고 보낼줄은 몰랐습니다.

키에사때부터 이어져온 인터뷰들이 팩트만 담았다면 모따가 인격적으로 별로네요...

잔여연봉 포기하고 떠나는 다닐루랑 더 비교되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결과를 못가져오는 냉철함은 적만 만들뿐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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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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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로텔리 같은 애들이랑 트러블 나면 모르겠는데 누구보다 주장다운 다닐로, 순둥순둥해보이는 캄비아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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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황선홍 fc서울시절도 아니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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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성적이 안나오니까 비판받는거지 모타는 이미 시즌 전 이적시장 때부터 쭉 그런 스탠스였는데 다들 처음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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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결과적으로 성적나오면 강단있는거고 아니면 그냥 아집으로 보일 뿐이죠.

 

시즌 시작할 때는 지금의 결과를 모르니 응원하는 분위기였으나 결과도 안 나오는 지금 상황에서는 응원하기 힘들네요. 특히 시즌 중 주장을 내치는 건 경우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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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유벤투스는 매니저가 아닌 팬들 속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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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약간 투헬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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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지원 적은 팀을 본인의 전술로 끌어올린 자국 출신 유망한 감독 + 빅클럽 입성 이후 부진, 선수진 불화

 

지금까진 첼시 포터가 생각나는 대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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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그렇게 중용하고 그렇게 활약했는데 부상 당하고 돌아와서 좀 부진하고 이적설 나온다고 바로 팽 하는 느낌이라 모따에 대해 여러모로 실망감이 드네요.... 솔직히 캄비아소가 보여준 모습이 얼마나 대단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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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성적내면서 불화면 이해나 가는데.. 에고는 강한데 성적이 시즌 절반동안 이모양이고 경기력도 들쭉날쭉인거 보면 현재까진 상위권팀 감독의 역량은 못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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