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고 적막한 알프스 느낌이랄까~~
직관이라고 해도 키에사 찬스 하나 빼고는 일어날 일 없는
투톱보면 요렌테베즈 시절 그립고 맥케니보면
그렇게 욕하던 콰드라도라도 있었으면 하고
루가니 아직도 있는거 보면 보누치의 롱패스라도
클루셉 데리고 와서 4-3-3이라도 해보지~라는 아쉬움
그냥 왕년이 그립네요 관중들도 그런 느낌인듯
경기력이 말씀대로 고요한 호수
경기력이 말씀대로 고요한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