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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tt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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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첼시쪽을 만날 것 같고 추가로 만난다면 레스터 쪽을 만나지 않을까 싶네요.
루카쿠 관련된 소식은 공신력 높은 곳에서의 소식은 최근에는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나마 나온 소식들의 내용들을 찾아보자면, 블라호비치, 키에사의 이탈없이 루카쿠도 데려오는 방법을 생각중이란 얘기가 있었는데 이 방법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나오는 얘기는 임대로 먼저 노려보겠다는 것 같은데 임대 딜 자체가 쉽지 않아보입니다.
사우디쪽에선 루카쿠에 대해 50m의 이적료 오퍼도 있었기 때문에 첼시 입장에선 임대는 아무런 이득이 없거든요.
그리고 유벤투스의 상황을 보면 투톱이 주된 전술이 될 확률이 높은데 키에사 블라호비치 킨 밀리크 이렇게 있는 상황에서 웨아도 톱 자리가 가능한데 루카쿠까지..? 솔직히 너무 많아요...
키에사는 이번 프리시즌 보니까 무조건 지켜야 할 자원으로 보이기 때문에 루카쿠가 온다면 저는 블라호비치가 나가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듭니다. 만일 블라호비치를 보내게 되면 딱 2선수만 주구장창 뜰꺼에요.
알레그리 픽 = 루카쿠, 지운톨리 픽 = 데이비드. 두 선수를 비교해보자면
루카쿠는 실력이 데이비드보다 좋고 리그 적응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사우디 리그를 제외하면 판매를 할 수 없습니다.
데이비드는 루카쿠보다 7살이 어리고 어린 선수들은 실패하더라도 판매가 비교적 수월합니다. 다만 리그 적응이 필요합니다.
서로가 플레이 스타일이나 상황 자체가 많이 다릅니다. 이 선수들은 정말 블라호비치의 판매가 있다면 더 디테일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그 어떤 리그보다 자본이 튼튼한 PL이라는 슈퍼리그가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세리에 팀들이 경쟁을 이기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중계권 협상이 생각보다 시원치 않아 큰 수익을 기대해 볼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선수를 영입하더라도 이제는 어느정도 이적료를 회수 할 수 있느냐도 필수로 고려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공격진의 변화가 생기게 된다면 영입되는 선수에 따라 구단이 누구에게 힘을 더 실어주는지 구단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운영하는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루카쿠 측에게 달라고한 기한이 이제는 1주일 가량 남았기 때문에 다음주에는 공격진의 윤곽이 보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