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아드레날린- 조회 수 855
- 댓글 수 2
- 추천 수 1

이탈리아 올림픽위원회 스포츠보장위원회가 페데리코 케르비니 FD(축구감독)의 항소를 기각함에 따라 유벤투스는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다.
현재 나폴리의 스포츠 디렉터(SD)인 크리스티아노 준토리와 밀란의 SD를 맡고 있는 프레데릭 마사라.
또한, 사수올로의 SD인 조반니 로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안드레아 벨타 SD 등이 유력한 후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안코네리의 최대주주인 엑소르 회장 존 엘칸이 과거 비안코네리의 7연패에 기여한 현 인테르 CEO인 주세페 마로타(Giuseppe Marotta)와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매체 'TuttoJuve'는 28일(현지시간) 토리노, 바리 등에서 활약했던 전 DF 마시모 브람바티가 자국 매체 'TMW 라디오'에서 밝힌 발언을 전했다.
그는 "유벤투스에 관한 놀라운 소식을 접했다. 엘칸은 이미 마로타 감독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과거 유벤투스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했다는 사실을 내게 알려준 꽤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것이다."
"당시 나는 처음 그 말을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았지만, 그 소식통이 '부끄럽지 않으니 말해도 괜찮다'고 해서 말했어요. 실제로 그렇게 됐죠..."
"이번에도 같은 인물로부터 전화가 와서 '말로타 씨는 이미 엘칸 씨를 만났다'는 말을 들었다."
브람바티는 이렇게 말문을 열며 "내가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그저께였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해서 마로타가 유벤투스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이미 접촉이 있었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그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가 유벤투스로 돌아오는 것이 좋은 일인가? 이것은 개인의 선택이다."
"하지만 매우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유벤투스로서는 매우 강력하고 매력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게다가 현재 인터와 마로타가 매우 신중하게 행동하고 있다는 점을 덧붙여둔다"고 설명했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11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