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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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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칸델라 출신으로 유벤투스 프리마베라에 소속했었떤 FW 파블로 모레노가 과거 함께 뛰었던 MF 니콜로 파지올리에 대해서 말했다.
이탈리아의 유벤투스 전문 매체 <Tutto Juve>가 이 젊은 스페인 선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모레노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유벤투스 프리마베라에 소속.
그 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고 현재는 포르투갈의 마리티모에서 뛰고 있다.
당시 유벤투스 프리마베라팀에서 이번 시즌부터 톱팀에서 뛰고 있는 파지올리와 함께 그라운드에서 팀의 중심으로 활약했다.
그런 모레노의 눈에 톱팀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프리마베라 시절에도 깊은 인상이 있었다.
“(유벤투스) 동료 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확실히 파지올리다”
“1년 동안 동료였던 그는 볼의 터치 방식이나 플레이 방식이 그저 “괴물”이었다”
“그는 매우 높은 수준의 다른 차원이었다”
“파지올리의 커리어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또 유벤투스 프리마베라 소속 시절에 상대로 만난 FW 두산 블라호비치(피오렌티나 프리마베라)에게 큰 충격을 받았다.
“상대로 보던 그는 진짜였다. 마치 “야수” 같은 “중전차(Heavy Tank)”였다”
그리고 토리노에서의 경험을 다음처럼 말했다.
“유벤투스에서는 마치 백일몽에 젖어 있는 생활을 보냈다”
“유벤투스는 유럽에서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이고 거기서의 2년간 플레이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었다”
“나를 원하는 클럽도 많이 있었찌만 그래도 나의 소원은 이탈리아 왕의 유니폼을 입는 것이었다”
“그 후에 나의 아이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는 것을 알았을 때, 팀 선택은 보다 간단해졌다”
“나는 적어도 일주일에 2번 톱팀 훈련에 참가했고 매우 보람을 느꼈다”
“유벤투스에선 호날두 뿐만 아니라 디발라, 키엘리니, 피야니치, 내가 텔레비전에서 보던 위대한 캄피오네들이 있어서 무척 행복했다”
“그리고 16세 때 알레그리에 소집되는 기쁨도 누렸다”
“백일몽에서 깨기 싫어서 아무도 꼬집지 않길 바랬다(웃음)”
“2년 동안 Covid의 영향이 커서 많이 못 뛰었지만 어쨋든 만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