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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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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린 : 5.5 (베스트)
- 유베에서 그나마 제일 좋았다
- 팀에서 최저급여를 받는 선수임에도 별다른 실수도 없는 준수한 플레이
- 조금 불안하지만 그가 있었기에 그나마 승점 10점을 세운 것
디마리아 : 3 (워스트)
- 알레그리는 차치하더라도, 디마리아 같은 베테랑이 이런 삽질을 하면 뭐하자는 건가?
- 어질어질하다
- 무엇을 위해 유베에 왔는지 모르겠지만 40분 동안 마이너스 효과만 일으켰다
- 디발라야 어디있니... (Dov’è Dybala?)
데실리오 : 4
- 길잃은 사슴같은 불안한 풀백
- 몇 차례 오버래핑은 했지만 헛된 시도였다. 필드가 뭐 한 150M쯤 되는 곳이었나
- 추리아에게 사정없이 털렸다
가티 : 4.5
- 골문앞에서의 위치선정 실수로 귀트케르에게 골을 허용하게 만들었다
- 하지만 가티에게 그 모든 책임을 물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브레메르 : 4.5
- 수비진에서 밥값은 했으며, 그를 기반으로 공격을 시작할 수는 있었다
- 하지만 우리가 알던 토리노의 브레메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다닐루 : 5
- 자기 밥값은 했지만, 충분하지 않았다
- 자리를 잃고 방황하던 모습
맥케니 : 4
- 선발라인업에 더 이상 자기 자리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주던 구멍 of 구멍
- 차라리 경기장에서 드러누워 있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 어리버리, 몸개그, 혼돈 그 자체
파레데스 : 4
- 성적은 기대치와 팀 플랜에 상응해야 한다
- 파레데스 같은 선수는 게임을 쥐락펴락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라고 데려온 거다
- 근데 그게 안 되네
미레티 : 4.5
- 유벤투스에서 자기 몫을 한 2, 3명의 선수 중 하나
- 좋은 압박을 펼쳤지만, 루즈볼 또한 많았다
- 좋은 선수. 빠르게 회복하고, 더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블라호비치 : 4
- 완전히 고립되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었다
- 이 지경이 되면 홀란드도 미쳐버렸을 것
- 선수 본인조차 혼란스럽고, 길을 잃었다
- 만약 이 선수가 떠나버린다면...
코스티치 : 4
- 로카텔리, 브레메르, 파레데스, 블라호비치 등 좋은 플레이어들이 모두 하나같이 유벤투스에 오면 특정 원툴이 되어버렸다
- 코스티치 또한 그럴 조짐이 보인다
- 그가 보여줄 수 있는 게 이게 전부인가? 그러지 않기만 바란다
킨 : 4.5
- 코스티치의 크로스 몇 개인가를 헤딩으로 연결하긴 했지만...
- 그의 머리는 너무나 부드러웠다 (맥아리없는 헤딩...)
파지올리 : Sv
- 제발 선발에서 맥케니 지워버리고, 파지올리 써라
소울레 : Sv
- 데실리오와 대동소이
- 본인에게 상처만 남은 경기였다
란두치 : 4
- 란두치를 욕하지 마라
- 갈피도 못 잡고, 공격은커녕 알아서 주저앉아 버리고, 스스로 문제를 일으키는게 지금 유벤투스다
- 거기서 사태해결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다
- 책잡히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는 자리다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571813886680043522?cxt=HHwWhMC4id6ZmtArA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