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레데스는 어제 모나코전을 벤치에서 지켜봤다
- 이는 파레데스의 PSG 커리어가 끝났다는 신호다
- 디마리아를 토리노로 데려온 인물인 피로산토가 계속해서 선수와 유베 구단 사이를 중재하고 있다
- 하지만 그 전에 유베는 선수방출을 생각해야한다
- 파레데스 딜 성사여부에 따라 로벨라가 몬차로 가느냐 안가느냐가 정해질 것이며
- 아르투르는 그야말로 갈피를 잡을 수 없다
- 본인은 월드컵을 앞두고 어떻게든 출장기회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이적을 밀어붙이는 중이지만
- 주급이 너무 강려크해 받아주는 팀이 없다. 가능한 방법은 오로지 임대
- 가장 최근 스포르팅과 리옹 링크가 나왔으나 문제는 늘 도돌이표이다
- "급여를 어떻게 뿜빠이할 것인가"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564139281165287424
이적시장 얼마 안남았는데 중미 정리가 될지 모르겠네요
이러다 아르투르 남으면 정말 낭패겠네요; 어떻게든 나가야 할텐데 이대로면 어딜가도 주급 50%는 보조해야 할 분위기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