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카츄엘
  • 22. 08. 27

어디까지나 가정이지만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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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사나 디마리아가 돌아온다면

코스티치 브레메르 보누치 다닐루

4백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상 윙어나 윙포워드는 어느정도 많다고 생각해요

코스티치를 산드루 대체로 데려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윙백에서 성공한 선수를 다시 윙으로 올려쓰는 것도 좀 아쉽긴하네요

라비오는 대체 자원이 많아요;

라비오 쓰느니 그냥 우리 유망주 하나라도 더 키우는 것이 저는 우리팀에 도움이 훨씬 많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라면 아직 리그 초기 이기에 감독 한번 지켜보자고 말하고 싶은데;

알레그리는 선수들하고 면담 안하나요..?
피를로가 아니라 알레그리있을 때 아마존 다큐 만들었어야할거같은데 ㅜㅠ
COMMENTS  (13)
  • 시리우스 22. 08. 27 14:40
    코스티치 풀백은 힘들다고 봅니다. 이전팀들에서 원래 윙포로도 잘했는데 프랑크푸르트와서 윙백으로 더 성공한 케이스예요. 사실 윙백일때도 경기들보면 거의 윙포처럼 올라와요. 윙백할때도 수비가 약점인선수라서 풀백은 더 어렵죠.
  • 피카츄엘 22. 08. 27 15:28
    https://www.juventus.kr/football/7198215 이 글이 잘못된 정보인가보군요
  • 시리우스 22. 08. 27 15:45
    링크해주신 부분에 어떤 부분이 잘못된 정보인지는 명확히 파악은 안되는데, 코스티치는 올때부터 산드로 대체와는 상관이 없었어요. 풀백이 아니예요. 제 생각에는 아마 윙백과 풀백을 혼동하시는거 같은데, 윙백은 3백에서 미드필더(윙어) 자리에 위치하고, 풀백은 4백에서 수비수를 의미합니다.
  • title: 유벤투스(2017~)키라 22. 08. 27 19:03

    아마 본문에서 3백을 언급하고 있으시니 댓글도 3백일 경우 산드루를 안봐도 된다 라는 가정이신 것 같습니다 4백에서 윙백의 자리는 없습니다 코스티치는 윙백이지 풀백이 아니라서 그 자리에서 뛰었다가는 수비 호러쇼 나올 확률이 높아요 제가 몇경기 보았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 윙백을 뛸 때도 사실상 압박으로 머릿수 채우는 정도의 수비를 했습니다 스포츠를 글로 이해하는 순간 축구는 연재 소설에 선수는 소설 주인공이 되어버립니다 시간나신다면 윙백으로 나왔던 묀헨 글라드바흐전 한번 보시면 플레이 스타일 이해에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그리고 알레그리가 감독인 이상 유망주 죽이기는 가능하지만 라비오를 제외하고 주전으로 기용할 확률은 아예 없을 것 같네요.. 하,,,

  • 란자빠메 22. 08. 27 15:16
    코스티치는 산드루 대체는 아니죠.. 4-4-2, 3-5-2 생각하고 데리고 온 선수.. 프프에서도 풀백으로 안뛰었구요
  • 피카츄엘 22. 08. 27 15:28
    윙백으로 뛰기도하고 윙어로 뛰기도하고 그랬다길래요
  • Numero10 22. 08. 27 18:13
    윙어나 윙백으로 뛰었다는거지, 풀백으로 레귤러하게 뛴 적은 없으니까요. 애초에 커리어 통틀어서 풀백 출전 경기도 거의 없고, 맞는 자리도 아닐 겁니다...
  • PRANA 22. 08. 27 16:49

    코스티치 풀백으로 별로라곤 하지만 산드로 데실리오 하는거보다가 결국 몇번 풀백으로 기용해보지 않을까 싶긴 해요

    써보고 영 안되겠다 싶으면 윙으로 쓰면 되고

     

    포백의 풀백은 안된다고 했던 콰드라도처럼 적응하면 좋은거구요

  • title: 02-03 홈나카99 22. 08. 27 17:31
    오히려 브레메르가 왼쪽은 아니라고 생각되서.. 전 오히려 닐멘이 왼쪽 스토퍼로 서는 3백이 낫지않을까싶어요.. 닐멘—보—브레메르 이렇게가 더 좋지않나 싶네요
  • title: 18-19 홈 키엘리니웅쩡꿍꽁 22. 08. 27 19:22
    혹시 닐멘-브레메르-가티 는 어떨까요..보누치 이탈도 대비해야..
  • title: 02-03 홈나카99 22. 08. 27 21:34
    아 보 이탈시에는 브레메르가 중앙을 봐야겠네요 가티가 얼만큼 해줄지가 미지수지만 프리시즌만 봤을때는 가티를 꽤나 긍정적으로 봤기때문에 저는 저 조합도 찬성입니다
  • title: 02-03 트랙슈트플라크 22. 08. 27 17:47
    키에사 디마리아 돌아온다 해도 코스티치 없으면 누가 로테 합니까ㅠ
  • Numero10 22. 08. 27 18:16
    저도 어차피 윙백이 더 맞는 옷인 콰도와 코스티치가 양쪽에 있으니 그냥 3백이나 했으면 좋겠네요... 키에사는 세컨톱이나 공미도 볼 수 있는 선수라 그냥 거기 세워도 되고, 특히 알레그리 전술상 그 위치에 있는게 공격에 집중하기도 더 나아보여요. 디마리아랑 포그바는 어차피 부상때문에 풀시즌 못뛰니까, 디마리아 들어오면 3412, 포그바 들어오면 352가 딱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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