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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7일 18시 56분
불가능할까요..?
사실 디발라+더리흐트+램지+라비오+베르나 연봉이면 대충 네이마르 연봉이고, 거기에 네이마르는 세제혜택 대상이니까 저 정도면 충분할 것 같고요.
여기에 더해서 더리흐트 이적료 정도면 대충 네이마르 이적료 나올 것 같은데 일단 여기까지는 계산상 가능하긴 합니다.

문제는 두가지인데, 첫째 이렇게 하면 더리흐트 빈자리를 못채워서 대충 로마뇰리 자계나 아체르비 정도로 떼워야 한다는 점이고, 둘째는(이게 제일 중요한데) 네이마르를 설득하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스카이 독일에서는 지금 네이마르에 접촉중인 팀이 첼시, 맨유, 뉴캐슬 그리고 유베라고 하는데, 맨유는 안토니가 우선이고, 뉴캐슬은 네이마르가 협상 자체를 거부중이라고 하더군요.
이러면 첼시랑 우린데, 솔직히 첼시 새 구단주 재력이나 스타일을 모르겠어서 감이 잘 안오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 수만 있다면 제발 왔으면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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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ero10 Lv.11 / 1,249p
댓글 1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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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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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흐트가 현금딜로 풀린다면 비드 한 번 정도는 해볼 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첼시든 우리든 다 연봉을 부담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선수가 이적에 열망을 갖지 않는 한 결국 잔류 엔딩이 아닐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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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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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우리팀 연봉체계가 pl에서도 최상위권이랑 맞먹는 수준이라 우리가 버거우면 첼시도 버거운 거라고 봐야되긴 하는데... 그래도 회장이 나서서 '이적불가 아니다' 같은 소리나 해대면 열받아서라도 나가고 싶을 수도 있고, 이러면 약간의 연봉삭감도 감안하지 않을까..? 정도의 행복회로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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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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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유리 끼도 어느 정도는 줄어들 거라 생각하고, 기본 클래스가 있는 데다가 이번에 다른 무대로 이동하면 동기 부여도 꽤 클 거라고 생각돼서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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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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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리그앙이 지나치게 거친것도 부상에 영향이 있다고 봐서 세리에로 오면 다소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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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네이마르도 유리라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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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저는 네이마르 급이면 유리여도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호나우두도 유리였지만 레알에서 돈값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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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ㅋㅋㅋ 오면 팬들 입장에선 무조건 좋은데 모기업 연봉보조 아니면 힘들거고, 금방 언해피 뜰거같습니다. 지금은 프론트가 지출에 보수적으로 접근할듯해요. 불경기에 팀적으로도 슈퍼스타보단 내실을 더 다질때라 판단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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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팬 입장에서는 최고인데, 말씀하신대로 제가 프론트여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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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전 파라티치가 호날두-더리흐트 2연타로 질러버린게 악수였다고 생각해서 반대입니다. 네이마르영입을 혹시나 성공하더라도 라비오 램지같은 자계를 또 물어올꺼고 기껏 로카텔리같은 선수들 영입하더라도 지출을 계속 뒤로미뤄둬야해서 정말 네이마르로 윈나우하고 몇년 리빌딩할생각아니면 이제는 그런영입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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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사실 저는 그런 영입을 하는 것이 유베의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했으면 합니다만, 말씀하신대로 리빌딩 타이밍이 이미 늦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지체되기는 했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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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네이마르라는 수퍼스타가 오면 또 키에사 블라호는 그 보조가 될 가능성이 높죠. 그러다 네이마르 훌쩍 떠나면 성장 지체된 선수들과 깡통찰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공격자원을 키워야 할때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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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저는 모든 선수가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축구가 그렇게 누구한테 맞춰준다고 그 한 선수 위주로만 가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기우라고 생각합니다. 되려 좋게 생각하면 대부분의 월드클래스 선수들은 팀에 월드클래스인(또는 였던) 튜터들이 있었죠. 키에사나 블라호가 월클이 되기 위해 진정한 월클과 발을 맞춰보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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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하지만 역할적, 전술적 희생이 발생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당장에 호날두의 경우도 그런 경우가 있었고 디발라의 경우도 이친구가 전술을 타기때문에 좀 강제되는 포메이션도 있었구요. 말씀하신 튜터링의 경우도 저는 이게 약간 게임의 영향으로 팀내 베테랑이 있으면 같은 포지션 선수가 성장한다 이런 개념이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이런 선수들의 케이스도 있지만 저는 보통은 그 선수 개인의 역량과 성장시켜줄수 있는 '감독'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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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네이마르가 정말로 좋은선수라 끌리긴한데 리그 190경기 중에 92경기 출전했더라구요...

집중 견제로 인해 부상당하긴 했는데 여기서도 혹시나 그 여파로 누워버리면... 램지랑은 비교도 안되는 주급일거라 정말 최악의 상황으로 번질 수 있어 다른 대안을 노려보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감독도 알레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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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네이마르 지를빠에 수비쪽보강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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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개인적으로 네이마르는 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유리몸...더이상 유리는 필요없지 않나요...아무리 잘해도 뭐 나와야...그리고 더이상 너무 비싼 선수보다는 실속있는 투자가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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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지금 팀 전체 지출을 줄이고있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네이마르가 오면서 저희팀 스쿼드가 완성이 되는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시즌의 반절정도밖에 출전을 못하는 선수에게 그 많은 연봉을 줄 필요도 여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유베는 풀백, 센터백, 미드, 공격 다 갈아엎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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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개인적으로 더리흐트를 팔고 네이마르 사는 방향은 최악의 수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부상 다 빼고 가격적인 측면에서요 지금 더리흐트 뿐만아니라 키엘로 대체자까지 구해야합니다 보누치도 나이가 많구요 근데 더리흐트 대체자를 자계로 때우는 건 그냥 수비진 버리는거죠 게다가 다시 유베가 살아나려면 공격진부터 중원, 수비진까지 코어가 되줄 선수가 필요한데 공격진은 이미 키에사,블라호비치가 있어서 굳이 네이마르까지 필요할까 싶네요 그리고 호날두 사례로 이미 겪지 않았나요 한 명 몰빵 영입하고 나머지 자계로 때워서 스쿼드 밸런스 깨지고... 리빌딩 시기는 또 늦춰지고.. 그 꼴 다시는 보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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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5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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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폴리 17 5 6 56
4 코모 14 9 5 51
5 AS 로마 16 3 9 51
6 유벤투스 14 8 6 50
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9 사수올로 11 5 12 38
10 라치오 9 10 9 37
11 우디네세 10 6 12 36
12 파르마 8 10 10 34
13 제노아 7 9 12 30
14 칼리아리 7 9 12 30
15 토리노 8 6 14 30
16 레체 7 6 15 27
17 피오렌티나 5 10 13 25
18 크레모네세 5 9 14 24
19 엘라스 베로나 3 9 16 18
20 피사 1 12 1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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