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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조회 수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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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팀은 디발라 없이도 공격은 어지간하면 돌아갑니다 그동안 고전했던건 찬스가 왔을때 해결해줄 선수가 없었다는점인데
그건 블라호비치한테 기대를 해봐야겠죠 이미 블라호비치는 리그 4경기 3골기록중...모라타가 5골
세제혜택도 못받는 고연봉선수한테 또 정작 중요한 경기에서도 써먹지 못하는선수한테 그연봉 줄바에
세후 7m이 훨씬넘어가는 연봉 세이브하고 취약 포지션인 미드필더에 좀더 돈을 투자하는게 맞다고 보네요
블라호비치가 온이상 공격쪽에서는 블라호비치한테 완전히 맞추는쪽으로 가야한다고 보네요
지금 그라벤베르흐 포그바 정도가 언급되는데, 포그바는 10m이 사실이면 전혀 데리고 올 이유가 없고 그라벤베르흐는 디발라가 남아도 충분히 데려올 수 있는 자원이라 데용 같은 선수 빅사이닝을 할 수 있지 않은 한 미드 보강을 이유로 내보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 빅사이닝 때문에 연봉 아껴야 해서 보내야 한다 쳐도 디발라가 7+3, 2+1년에 계약 가능한 경우 디발라가 아니라 콰드라도 루가니 데실리오 베르나 등등 다 보내는 걸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생각하고요.
블라호비치 맞춰야 한다 말씀하셨는데 당장 디발라가 블라호비치랑 합도 좋은 편이고 솔직히 그라벤베르흐 기본으로 영입하고 디발라 대신 데용을 게임에 투입한다 해도 지금보다 공격전개가 잘 되고 블라호비치한테 도움이 더 될 거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그라벤베르흐+밀사/데용 어느 방향을 보더라도요.
그냥 부상 우려 때문에 단기 계약을 시도했으나 실패해서 내보내는 경우라면 당연히 찬성인데 다른 선수가 더 잘 맞을 거라고 그냥 방출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선수를 대신 세우고 이런 걸 생각할 게 아니라 적정 선까지는 무조건 재계약 시도를 해야 한다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