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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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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사의 이탈이 유력한데 그 공백을 채울 선수가 없는게 심각합니다. 가뜩이나 기존의 왼쪽풀백 라비오 키에사 라인도 시너지 하나도 없는데 키에사 혼자 힘으로 변수를 창출 했는데....
펠레그리니가 나오면 그나마 낫긴 하나 몸상태가 변수고 알레그리가 닥주전으로 생각하진 않는 것 같고요. 만약 산드루 or 데실리오&라비오 or 벤탄쿠르& 베르나or쿨루셉스키 라인으로 나온다면 왼쪽라인에서 기회 창출은 꿈꾸기 힘든 상황 같은데 어떤 대안을 알레그리가 내놓을지 궁금하네요.
4231에서 모라타를 왼쪽 윙포워드로 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은데 이럼 원톱에 킨이 나와야 하니 그것대로 문제고...별다른 대안 없이 베르나나 쿨루셉스키 그 자리에 나온다면 잔여시즌은 디발라 독박축구 그리고 모라타의 주사위쇼에 운명을 맡겨야 겠습니다...키에사 부상이 제발 단순 염좌 수준에 그치길...
펠레그리니가 나오면 그나마 낫긴 하나 몸상태가 변수고 알레그리가 닥주전으로 생각하진 않는 것 같고요. 만약 산드루 or 데실리오&라비오 or 벤탄쿠르& 베르나or쿨루셉스키 라인으로 나온다면 왼쪽라인에서 기회 창출은 꿈꾸기 힘든 상황 같은데 어떤 대안을 알레그리가 내놓을지 궁금하네요.
4231에서 모라타를 왼쪽 윙포워드로 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은데 이럼 원톱에 킨이 나와야 하니 그것대로 문제고...별다른 대안 없이 베르나나 쿨루셉스키 그 자리에 나온다면 잔여시즌은 디발라 독박축구 그리고 모라타의 주사위쇼에 운명을 맡겨야 겠습니다...키에사 부상이 제발 단순 염좌 수준에 그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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