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스 오펜다는 최근 토리노 그란 마드레 지역으로 거처를 옮겼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폴 포그바가 머물렀던 빌라에 가족과 함께 입주했습니다. 해당 주택은 약 1,000㎡ 규모에 정원과 실내 수영장, 사우나, 다층 구조를 갖춘 고급 주거 공간입니다.
유벤투스는 오펜다를 라이프치히에서 임대로 데려오며 여름 완전 이적 의무 조항을 포함했고, 리그 상위 10위 조건이 충족되면 약 4,060만 유로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오펜다는 이번 시즌 33경기 2골에 그치며 팀 내 비중이 낮아졌고, 구단은 즉시 매각 시 손실이 커서 임대 재배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게 됐습니다.
@gazzetta
유베같은 호구 보드진이 있어서 가능ㅎㅏㄴ..읍읍
금방 나가야 할텐데...
조용히 나갈 생각이 없는거 같네요...
있었는지도 모르게 나갔으면 좋겠는데
[오] 타이틀 준비완료 ..
리그 스타일이 다르다지만 분데스리가 씹어먹은 프로선수가 이렇게 부진할 정도라니
골 못넣는 공격수가 또.... 악마우리 이후 가장 근접한거 같기도하고......
그래도 아마우리는 성지 찍었습니다
https://www.juventus.kr/sungji/1548594
ㅋㅋㅋㅋ 오버헤드 골로 승천하신 그날... 잊지 못합니다
축구 못해도 풍족하게 사는 삶이라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