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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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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종합 인력 서비스 기업 <Ranstad Holding>가 3일 수요일,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이벤트를 개최했다.
그 이벤트에 MF 마누엘 로카텔리가 특별 게스트로 초대되었다. 거기에서 그는 자신의 경력과 유벤투스에 대해서 코멘트한 것을 유벤투스의 공식 사이트가 전했다.
올 여름 드디어 어렸을 적부터 동경했던 유벤투스로 가입한 로카텔리.
팀의 중원에 빼놓을 수 없는 존재로 벌써 지금까지 공식전 20경기에 나선 그는, 그 꿈의 실현에 이르기까지를 회고했다.
“나는 매우 어릴 때부터 칼치오를 시작했고, 처음에는 내 아버지에게 코치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우선 아탈란타에 가입했고, 그 후 밀란으로 옮겼다. 거기서부터 서서히 모든 것이 모람되는 것으로 되어 갔다”
“언제나 곁에 있어 준 내 부모님께는 진심으로 감사하다”

“밀란에서는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진행되었고, 당시에는 아직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랐던 부담과 직면해야 했다”
“그 후, 멋진 형태로 환영받은 사수올로에서는 중요한 존재임을 느끼게 되었다”
“거기서 나는 자신을 진정시키고, 다시 기합을 넣고, 자신을 응시하는 기회를 받았다”
“그리고 올 여름 EURO2020에서 뛰고 우승에 공헌하고, 유벤투스의 셔츠를 입는 꿈을 실현시켰다” 라고 말했다.
또한 로카텔리는 “유벤투스는 끊임없이 갱신하는 팀”
“나는 매일 모든 팀 메이트에게서 배우고 우리들은 정말 단결력이 강한 그룹이다”
“많은 캄피오네들과 뛰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배우는 것은 쉽다”
“나는 항상 보누치와 키엘리니에게 본받는다. 리더이자 아이콘으로 이 두 명의 행동을 보고 매일 배우고 있다”
“게다가 디발라에게서도 다른 것과는 뭔가는 다른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라며 특히 이 셋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고백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콰드라도는 항상 내가 좋아하는 선수로, 다리가 매우 빠르다” 라고 밝히며 마무리 했다.
유벤투스저널


